우리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2005. 7. 4. 오후 7:25:52

글자

 

 

찬미 예수님!

 

 

 

선선한 바람이 부는 오후에

 

달님들과의 만남을 생각하며

 

참행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들의 삶은 만남 속에서 이루어진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 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달라지고,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은 모두 다 만남속에서 이루어진다.

    페르시아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여행중에 점토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 흙덩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풍겼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물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리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흙덩이가 대답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수도, 썩은 냄새를 풍길수도 있다.

    - 우리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중에서 -





댓글 7

  • 2005년 7월 4일 오후 8:37

    태어날때 주신 원목 한토막, 잘 깍고 다듬어 명품이 될거나 ,팽겨처 버려두어 땔감이 될거나. 주님 만나 동행하면 부질없는 생각인것을 ........

  • 2005년 7월 4일 오후 10:42

    세상은 우연 같지만 결코 그건 아니죠~~~~더운데 잘지내시죠...보고 싶어요~~~

  • 2005년 7월 5일 오전 12:00

    어쩌다가 우리 대표님 같이 잘생기고 훌륭한 분을 만나서 벌써 이렇게 보고시포~ 개학이 기다려진다냐~~?? (대표님, 이거 절대 아부 아님다. 일편단심 민들레임다)

  • 2005년 7월 5일 오전 12:12

    음악도 글도 너무 좋아요 ~~!!

  • 2005년 7월 5일 오전 9:28

    내게도 아니 우리 모두에게 그 아름다운 장미향기 풍길 수 있게 해 달라고 매괴의 모후님께 열심히 로사리오 기도 드려야겠네요^^*

  • 2005년 7월 5일 오후 6:42

    좋은 글임돠~

  • 2005년 7월 5일 오후 10:45

    찬미예수님 우린 모두 행복한 사람들이 분명하죠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