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선선한 바람이 부는 오후에
달님들과의 만남을 생각하며
참행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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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7. 4. 오후 7:25:52
찬미 예수님!
선선한 바람이 부는 오후에
달님들과의 만남을 생각하며
참행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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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 주신 원목 한토막, 잘 깍고 다듬어 명품이 될거나 ,팽겨처 버려두어 땔감이 될거나. 주님 만나 동행하면 부질없는 생각인것을 ........
세상은 우연 같지만 결코 그건 아니죠~~~~더운데 잘지내시죠...보고 싶어요~~~
어쩌다가 우리 대표님 같이 잘생기고 훌륭한 분을 만나서 벌써 이렇게 보고시포~ 개학이 기다려진다냐~~?? (대표님, 이거 절대 아부 아님다. 일편단심 민들레임다)
음악도 글도 너무 좋아요 ~~!!
내게도 아니 우리 모두에게 그 아름다운 장미향기 풍길 수 있게 해 달라고 매괴의 모후님께 열심히 로사리오 기도 드려야겠네요^^*
좋은 글임돠~
찬미예수님 우린 모두 행복한 사람들이 분명하죠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