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연습하기

2005. 7. 9. 오전 9:33:36

글자

찬미 예수님!

 

 

 



      행 복 연 습 하 기


      당신이 얼마만큼 행복한가 하는 것은
      인생관에 따라 다르다.
      행복이라는 것은 무언가 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좋은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솟아나는
      마음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사실은
      행복을 느끼는 정도는 꾸준한 연습에 의해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매일 5분간이라도 의식적으로
      행복을 느끼는 연습을 하도록 하라.
      어떠어떠한 이유로 행복하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행복한 기분이 되어 보는 것이다.

      먼저, 자기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의
      일을 떠올려보라.
      그리고 그때 당신이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상기해 보고,
      그때의 기분을 다시 한 번 체험해 보는 것이다.

      이 훈련을 계속하다보면
      당신은 행복해지고 싶을 때
      언제든지 행복해질 수 있고,
      매일매일을 보다 행복한 기분으로
      지낼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자존심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책임이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도 있겠지만,
      결국 행복은 당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달린 것이기 때문이 다.

      【잘나가는 사람, 생각이 다르다 중에서】



댓글 6

  • 2005년 7월 9일 오후 3:01

    소화 데레사 자매님. 잘 지내시죠? 좋은글 감사드려요..

  • 2005년 7월 9일 오후 4:24

    대표님!! 어제 저녁에 같이 앉아서 술 마셔놓고 마치 오랫동안 못 본 사람처럼 그러세요? 걱정 많이 되네요. (남은 일년 반이...)

  • 2005년 7월 9일 오후 6:08

    내가 좋아하는 보리밭^&* 나 너무 좋아해~~~~4부로 부르면 환상이지요~!!이종철로사리오 성가대에서 참 많이 부른 노래이지요~!그시절이 떠오릅니다~!!그리고 장미꽃 이미지 넘 아름다워요~!!어제 만나지 못해 나도 서운합니당 건강하고 2학기에 만나요~!!

  • 2005년 7월 9일 오후 10:49

    오랜만에 듣는 보리밭, 예쁜 장미, 정말 좋네요~~

  • 2005년 7월 10일 오전 11:48

    보리밭 노래를 들으며 이글을 쓴다. 보리밭 사이를 내가 걸어가는 것 같다. 좋은 글과 음악 너무 좋습니다. 근디 그날(금요일) 어째 그럭코롬 빨리 가셔 뿌럿다요 잉 항상 성체 조배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 2005년 7월 11일 오전 12:57

    행복도 연습하면 되는군요. 웃음도 소리내서 매일 웃으면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아줌마와 조폭이 닮은 점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는 칼을 잘 쓰는 것이랍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