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보고 싶다

2005. 7. 5. 오후 11:36:12

글자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게 걸어 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임을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 있는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말도 못할 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이정하의 시중에서...

나도 우리 달님반 학우님들이 보고 싶습니다.

모두 영 육 간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댓글 6

  • 2005년 7월 6일 오전 12:17

    방가운 우리 눈썹달님, 피서 다녀오셨나 피정 다녀오셨나 ??? 애타게 기다렸쟎아요..............씨이~

  • 2005년 7월 6일 오전 12:31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총무님 늘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5년 7월 6일 오전 7:07

    그동안 안~~녕!!! 어떻게 지내셨는지요...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빨리 보고 싶습니다..의미 있는 방학이 되시기를^^...

  • 2005년 7월 6일 오전 9:52

    저두요~~

  • 2005년 7월 6일 오후 2:02

    율리안나 어디간다 인재왔나. 웃는 모습이 보고싶다, 동행이 될거야 같이갈거야, 손 잡고 갈거야 ,어깨동무를 할까 뛰어 갈거나 차라리 안아주고 등 두두러줄까?????????????

  • 2005년 7월 7일 오전 12:36

    밀씨 축제 때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요... 자매님 눈 속에서 반짝반짝... 별빛을 봤지요.^^ 저도 그럴 때가 있답니다. 하느님께 감사할 때... 제 말이 맞죠? 감사해서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때.. 모든 것이 아름다울 때, 웬수까지 사랑스러울 때... 그럴 때, 사람들 눈빛이 반짝반짝... 별이 빛나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