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보고 싶다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게 걸어 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임을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 있는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말도 못할 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이정하의 시중에서...
나도 우리 달님반 학우님들이 보고 싶습니다.
모두 영 육 간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