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왜사는가?
이런질문은 이제 안합니다.
네!! 저도 그렇습니다.
소화 데레사님 잘 계시죠?
저는 이제야 겨우 철이 들어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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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7. 13. 오후 3:26:45
찬미예수님!
왜사는가?
이런질문은 이제 안합니다.
네!! 저도 그렇습니다.
소화 데레사님 잘 계시죠?
저는 이제야 겨우 철이 들어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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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자매님, 새벽을 극복하고 주님께 매일 가까이 가시게 된 것, 정말 축하합니다. 이번 방학은 우리 달님반의 많은 분들에게 은총의 시간이 되고있는 것 같아요...
너무도 아름다운 장면 하나 눈앞에 보는 듯해서 가슴이 찡~합니다. 주님앞에 조용히 기도하는 이의 뒷모습!
총무님은 새벽미사 가시기 힘들겠당~~~ * 총무님 일과표//18:00퇴근, 19:00집에 도착, 19:15 식사, 독서 19:57, 컴퓨터 앞에 앉기 20:00, 컴퓨터 끄기 익일 03:45, 기상 06:30, 세면및 볼일보기 06:45, 식사 07:00, 출근 07:30분 이상 하루일과를 보고 합니다요~~~
달님반 여러분, 제가 대표님한테 이렇게 시달리고 산답니다. 사립탐정을 두명이나 붙여서스리... 미행 따돌리느라 매일 고생한답니다. 애고~~
글라라 자매님의 글이 마음에 다가 옵니다~~무엇을 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얼 마나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럼 의미에서 오늘도 주님을 열심히 믿고 따릅시당 ㅎㅎㅎ
달님반에 맞추려면 빨리 커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니참!! 때가 되어야 크나???!!!!
자매님, 저도 힘얻고 갑니다....ㅇ
우선 아침 잠을 어떻게 해야 할텐데...저도 방학 중에 시도해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