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목과 행복한 사람
2005. 7. 15. 오전 1:32:00
내용이 없습니다.
2005. 7. 15. 오전 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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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맹탕이네, 저의 눈이 잘 못된것인가요?
아녜스~ 예쁘고 순수한 사람한테는 안보이는 거 몰라요? 나같이 두꺼비탕을 열씨미 먹는 사람한테만 보이는 거지~
응~~~자세히 보니 저끝에 이슬이가~~~
무엇이 보이느냐???보이지 않느다고~~!마음을 비우거라 그러면 보이느리라 ~~!!!
여기가 철학시간도 아니고....안보이는 것 확실합니다. 아녜스 자매님,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