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said NO

2005. 7. 15. 오후 11:36:08

글자






나는 하느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쁜 습관은 내가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하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 장애아를 완벽하게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그의 영혼은 완벽하단다.
그의 몸은 잠깐이란다.


나는 하느님께 인내를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인내는 긴 고통의 산물이다. 그것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 행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는 너에게 축복을 주었다.
행복은 너에게 달려있다.


나는 하느님께 고통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고통은 네가 세상적인 관심에서 벗어나서 나에게로
더 가까이 오게 한단다.










댓글 2

  • 2005년 7월 16일 오전 6:25

    글씨요~~~다 맞는 말이긴 헌데...찬미 예수님....

  • 2005년 7월 17일 오후 6:35

    주님 그래도 주세요....제가 모자라니 주님께서 보살펴 주소서...그러나 저도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