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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새의 기도 / 이해인
2005. 7. 15. 오후 11:37:36
글자
2005. 7. 15. 오후 1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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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수녀님의 기도로군요... 달님반 고은이 젬마, 김성현 젬마쟌, 유성희 루피나, 유정순 엘리야, 이진희 요엘, 전옥례 우르바노 수녀님!! 열심히 정진하시어 우리가 그 수녀복 끝자락 잡고 졸졸 따라가면 주님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총무님!!! 아파트 늘릴라는 계획 재고 하시죠??? 수녀님들한테 점수는 혼자 다따고 ~~
저는 물도 무섭고..하늘도 무섭습니다...소금쟁이가 되어서 물도 무섭지 않고 새가 되어 하늘도 무섭지 않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