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사람은...

2005. 7. 20. 오전 11:40:18

글자

 

 



기도하는 사람은

하느님의 생명에 초대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진솔하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입니다.



칼럼니스트 앤 랜더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놀이는 변함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독서는 지혜의 원천이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역경을 당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 줍니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활에 향기를 더해줍니다.



웃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는 일은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에 활력을 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한 사람입니다.

 

 

 

      

댓글 4

  • 2005년 7월 20일 오후 12:25

    글라라자매님, 이거 달님반 대표님 위인전 같아요... (2학기는 좀 덜 시달려보고 싶어서...)

  • 2005년 7월 20일 오후 3:33

    글라라씨 거기 있는대로 하면 못살아요...그래도 노력 할게요~~~총무님한테 1학기때 너무 심했나???

  • 2005년 7월 20일 오후 5:12

    하느님 붙들고 가는 인생길목에 위글귀 중 일부 얼마간은 됐다, 안됐다 하는 제 자신을 느끼지만, 하느님 앞에 불려갈 죽음의 순간에는 제발 그런대로 훌륭한 사람이 돼 있기를 소망합니다~

  • 2005년 7월 20일 오후 5:48

    네~~ 총무님..그렇죠? 대표님은 위의 글보다 한가지 더 잘하시는게 있답니다..푼수인척한 연기력...(나도 아부좀 해 보자)...대표님 우리집 쌀 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