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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2005. 7. 17. 오전 8:17:24
글자
2005. 7. 17. 오전 8: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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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 한동안 바쁜일이 겹쳐서 자주못왔어요~ 어제 등반잘 하셔는지~ 가고싶어는데~ 약속이있어서~ 참석못했어요~담에 기회가주어지면 참석하고싶어요~저는 매주~새벽미사를 참석하기에 이시간에 글올립니다. 학우님들 방학동안 건강하시구요~ 뵙는날까지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근데 청년기도모임 누가 고안하셨는지)~(..)(: )('')( :)(..)" 눈 돌아간다여~ㅋㅋ 기도모임 일정 잡히면 공지하세욤^^ 총무님~ 음악 총무님을 위해서~ 엄선된~ (?) 곡만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그럼 good time~ ^^*
시련 속에서도 남모르게 이겨내고선 기어코 다시 모습을 나타내어 공동체를 위해 힘쓰려고 노력하시는 요한 형제님, 꿋꿋한 그 모습에 존경을 드립니다. 남은 기간 우리 서로 어깨 붙들고 조심조심 주님 기다리시는 곳으로 갑시다~~ (대표님 까까만 잘 챙겨 드리면 그리 어려울 것 같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