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103최세웅05.05.2459-
아픈이 곁에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도움의 개념에서 인간적인 방법과 신앙적인 접근 방법이 조심스럽게 요구되는 바
#103최세웅05.05.24조회 59 - 102최세웅05.05.2278-
필사 전시관을 둘러보면서[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5년 새해에 동녁에 솟아오르는 큰 태양을 가슴에 안으며 그렇게도 멀게만
#102최세웅05.05.22조회 78 - 101
김정겸05.05.2268-나는 누구일까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누구일까요? 기대하시라~! * 그림 : 이와사키 치히로의 "작은 새가
#101김정겸05.05.22조회 68 - 100김정겸05.05.2065-
세상에서 가장 정다운 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출처 플래닛 : Jesus is our all-Little Flower 글쓴
#100김정겸05.05.20조회 65 - 99류춘연05.05.1985-
지금쯤 불닭을 먹고 귀가했을 30처자들에게[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먼저 유승혜 마리아님이 불닭을 먹자고 했다지요?^^ 가타리나(우리 종교반의
#99류춘연05.05.19조회 85 - 98김선희05.05.1397-
정말로 멋진 달님반 모두에게...[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
#98김선희05.05.13조회 97 - 97
김정겸05.05.1360-아빠와 아들사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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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김정겸05.05.13조회 60 - 96김정겸05.05.1341-
정홍규 신부-허운스님 종교의 벽 넘은 평화기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홍규 신부-허운스님 종교의 벽 넘은 평화기원 △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1
#96김정겸05.05.13조회 41 - 95
김정겸05.05.1345-모든 일이 다 잘 될 것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이 어둠과 영적 가난이라는 헐벗음 속에 있을 때는 모든 사람과 모든 것
#95김정겸05.05.13조회 45 - 94김정겸05.05.1343-
행복한 가정이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
#94김정겸05.05.13조회 43 - 93김정겸05.05.1342-
우리는 당신을 어머니라 부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스물 하나 당신은 고개를 두 개 너머 얼굴도 본 적없는 김씨댁의 큰아들에게
#93김정겸05.05.13조회 42 - 92김정겸05.05.1341-
사랑해서 좋은사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출처 : 시와 함께 떠나는 여행 원문보기 글쓴이 : 도나 P{margin-t
#92김정겸05.05.13조회 41 - 91류춘연05.05.1250-
연극 버스팀 형제 자매님들에게 & 유마리아 자매님께...긴급 요청~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하 강당을 양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한 제 마음.. 마리아 자매
#91류춘연05.05.12조회 50 - 90
김정겸05.05.1146-잃어버린 시간의 친구되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 내 그냥 씨앗 몇 개를 심고, 시간에 맡겨두기. 무엇보다 절대 재촉하거나
#90김정겸05.05.11조회 46 - 89정금숙05.05.0851-
*..*..그대가 없으면 나도 없습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왜 그대인지 왜 그대여야만 하는지 이 세상 사람들이 허락하지 않는다 해도 그
#89정금숙05.05.08조회 51 - 88정금숙05.05.0849-
그리운 이름 하나 / 용 혜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운 이름 하나 / 용 혜원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88정금숙05.05.08조회 49 - 87
김정겸05.05.0845-무지개 / 김계희의 페인팅 레이디 그림동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계단을 올라가면 조그마한 옥탑방에 누이가 있다. 작고 보드런 다리가 유난히
#87김정겸05.05.08조회 45 - 86정금숙05.05.0745-
[플레시]어항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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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정금숙05.05.07조회 45 - 85
김정겸05.05.0751-오월은 성모님의 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님께 - 이해인 5월엔 연초록 기도의 숲길에서 더욱 가까이 우리를 부르시
#85김정겸05.05.07조회 51 - 84김정겸05.05.0750-
[사진] 그분께서 지으신 아름다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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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김정겸05.05.07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