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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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겸05.04.1560-나의 기도 /이제민 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의 기도 /이제민 온 우주가 하느님을 찬양하고 있는데 나는 왜 그 소리를
#22김정겸05.04.15조회 60 - 21김정겸05.04.1456-
광야 - 송봉모 신부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 광 야 ~*~ 광야는 버려진 땅이다. 우리가
#21김정겸05.04.14조회 56 - 20
김정겸05.04.1346-나의 사랑하는 아이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너의 하루는 어떠하였니? 모래알처럼 많은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혹시나
#20김정겸05.04.13조회 46 - 19김선희05.04.1357-
있잖아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업시간엔 머리아퍼 게시판은 눈이아퍼 상큼한 커피가 기운을 북돋아주네요 따끈
#19김선희05.04.13조회 57 - 16김정겸05.04.1351-
그대 자신으로 사십시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Be Yourself! 난 그대가 생계를 위해 무슨 일을 하는지에는 관심이
#16김정겸05.04.13조회 51 - 정금숙05.04.1350-
오 주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 주님... .... 배반자의 쌀쌀한 얼굴도 마다 않으신 당신의 그 친절을
#17정금숙05.04.13조회 50 - 15
김정겸05.04.1342-‘교황의 힘’은 도덕적 정당성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월요포럼/안병준]‘교황의 힘’은 도덕적 정당성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진
#15김정겸05.04.13조회 42 - 14김정겸05.04.1341-
나무의 마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무의 마음 김민웅의 세상읽기 69 2005-04-07 나무는 누가 뽑거나
#14김정겸05.04.13조회 41 - 13김정겸05.04.1247-
세례 2 - 이제민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례 2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에 전통적으로 교회는 세례를 베푼다. 세례는
#13김정겸05.04.12조회 47 - 12
김은순05.04.1048-모든 생명은 신성합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든 생명은 신성합니다 나는 여러분과 세계 앞에서 모든 인간의 생명은 신성하
#12김은순05.04.10조회 48 - 11김정겸05.04.0558-
오만가지 생각[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말에
#11김정겸05.04.05조회 58 - 10김은순05.04.0551-
감동적인 실화~~~(펌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은순 (Homepage) - SiteLink #1 : --> - SiteL
#10김은순05.04.05조회 51 - 9김정겸05.04.0449-
위령기도 / 성인 호칭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여! 교황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위령기도 지극히 어지신 하느님 아버지
#9김정겸05.04.04조회 49 - 8
김정겸05.04.0451-교황님을 위해 기도합시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스도의 대리자, 사도 베드로의 후계자... 10억 가톨릭 신자들의 영적인
#8김정겸05.04.04조회 51 - 7유승혜05.04.0354-
추모시-이해인 수녀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추모시 흐르는 눈물조차 행복한 기도가 되게 --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
#7유승혜05.04.03조회 54 - 6
김정겸05.04.0250-당신의 음성 / 이제민 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라모라다-떼제공동체] 당신의 음성 제가 사람들에게 실망을 주고 상처를 주었
#6김정겸05.04.02조회 50 - 5
김정겸05.04.0251-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내 사랑의 이야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떼제언덕주변] 그가 먼저 말을 건네오기까지 나는 그가 언제부터 내곁에 다가
#5김정겸05.04.02조회 51 - 3
김정겸05.04.0169-마음을 많이 나누세요[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간은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모든 선물을 통용하고 나누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
#3김정겸05.04.01조회 69 - 2김정겸05.03.3156-
부활 체험 (막달라 마리아의) - 이제민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활 체험 (막달라 마리아의) 성목요일, 침울하지만 엄숙한 최후의 만찬. 성
#2김정겸05.03.31조회 56 - 정금숙05.04.0147-
Re:부활 체험 (막달라 마리아의) - 이제민신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리아 막달레나, 그녀는 누구인가?" 그녀는 눈물로 예수의 발을 씻고 머리
#4정금숙05.04.01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