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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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겸05.04.2847-행복하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 이순간에 온마음을 다할 수 있다면 행복할거예요 무엇을 하건 이 순간,
#62김정겸05.04.28조회 47 - 61
김정겸05.04.2841-아들에게 들려주는 충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 시간 약속을 지키지
#61김정겸05.04.28조회 41 - 60김정겸05.04.2840-
봄철 수면장애 - 미치도록 잠자고 싶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봄철 수면장애 - 미치도록 잠자고 싶다 손택균/동아일보 기자 2005년 4월
#60김정겸05.04.28조회 40 - 59
김정겸05.04.2851-신부님이 운영하는 작은 술집 아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부님이 운영하는 작은 술집 아세요? 글쎄,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59김정겸05.04.28조회 51 - 56류춘연05.04.2757-
뒷북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밀씨 축제 때 문 세례자요한 형제님이 개인장기 자랑을 나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56류춘연05.04.27조회 57 - 55
김정겸05.04.2745-세계의 유명한 성당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상파울루대성당 브라질 상파울루. 고딕양식으로 건립되었으며 1954년 1월 2
#55김정겸05.04.27조회 45 - 54김정겸05.04.2742-
[함께 합시다] 5월 까리따스에서 성모님의 향기를 나눠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머니의 향기 나눠요 온갖 꽃망울이 터지는 아름다운 5월! 저마다의 향기를
#54김정겸05.04.27조회 42 - 53
김정겸05.04.2741-기도한 대로는 아니지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기도
#53김정겸05.04.27조회 41 - 52
김정겸05.04.2743-거룩하게 해주소서 - 김현옥 수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의 사랑이신 예수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거룩하시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
#52김정겸05.04.27조회 43 - 51김정겸05.04.2739-
지금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 금 * 지금 심으십시오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
#51김정겸05.04.27조회 39 - 정금숙05.04.2743-
루비 군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루비(淚 悲) : 슬픈눈물 오늘 그녀를 만났어 너의 새로운 여자를 다신 만나
#57정금숙05.04.27조회 43 - 50
김정겸05.04.2746-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1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다른 이들이 싫어하
#50김정겸05.04.27조회 46 - 정금숙05.04.2741-
창이 너무 예쁘군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이 너무 예쁘군요. 가끔 창 밖을 보고있노라면, 아스라이 아름다웠던 옛 추
#58정금숙05.04.27조회 41 - 48
김정겸05.04.2645-이해인 수녀와 법정 스님의 편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해인
#48김정겸05.04.26조회 45 - 47김정겸05.04.2645-
우리 가족을 위하여 - 조안나스 신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기 당신 앞에 우리의 작은 가족을 대령합니다 우리의 희망과 꿈을 가득 지니
#47김정겸05.04.26조회 45 - 46정금숙05.04.2646-
푸른꿈~푸른바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function goSearchEvent() { window.open('ht
#46정금숙05.04.26조회 46 - 45정금숙05.04.2645-
바닷속의 고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래가 울부짖으며 헤엄쳐 사라져가는 모습을 뒤에서 찍은 동영상
#45정금숙05.04.26조회 45 - 정금숙05.04.2639-
여기에 새로 올렸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바닷속의 고래는 지금 정상으로 울부짖고 있습니다~~ 고래가 울부짖으며 헤엄쳐
#49정금숙05.04.26조회 39 - 43김우모05.04.2653-
짧은 생각[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제는 다시는 놀라지 않으리라 맹세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대는 언제나 이
#43김우모05.04.26조회 53 - 정금숙05.04.2651-
100점짜리 가수분들이 내신 찬조금, 막차 놓친 어여쁜 아가씨들을 택시로 모셨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돼지고기 맛있게 잘 먹고 노래방가서 노래점수 100점 맞으신분들
#44정금숙05.04.26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