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점짜리 가수분들이 내신 찬조금, 막차 놓친 어여쁜 아가씨들을 택시로 모셨습니다..

2005. 4. 26. 오전 10:39:48

글자

+찬미예수님

 

돼지고기 맛있게 잘 먹고 노래방가서 노래점수 100점 맞으신분들께서 내신 찬조금으로, 우리 싱글들 택시비로 태표님이 주셨습니다.

막차가 끊겨서 어두운밤 택시를 타고 가신 어여쁜 아가씨들을 지켜주신 100점 짜리 가수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택시비 받아가신분 명단 ; 정금숙, 류춘연, 김정겸, 유승혜, 이나승, 임문정 입니당...

 

- 싱글대표 정금숙 아네스 이히히~~-

댓글 1

  • 2005년 4월 26일 오후 4:13

    ㄲㄲ...^^ 그 어여쁜 싱글 아가씨들이 "빨랑카..?"에 명가수분들 사랑을 돌리겠다 하셨던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