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면서도..

2005. 4. 20. 오후 1:36:03

글자
 

길을 가면서도 
늘 남에게 관심을 기울이시는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자에게도 먼저 
"마실물을 내게  주시오"라고 
말씀을 시작하셨다.

그렇게 함으로써 주님은 
그녀 안에 있는 죄의 장벽도 
상관 않으시고 
은혜의 샘을 보이셨고 

그녀가 지극히 숭고한 계시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셨다.


요한 4, 14

-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속에서 샘물처럼 솟아올라 
영원히 살게 할 것입니다.


 

주님,
제게도 그 물을 좀 주시옵소서~



 
 



댓글 1

  • 2005년 4월 25일 오전 12:15

    믿는 사람이라면 우리가 한 번 쯤은 인생길에서 주님 주시는 그 물.. 받아 마신 적 있을 거예요. 힘들고 고달플 땐 물들고 서계신 예수님을 꼭 만나지요. 그래서 힘을 얻는 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