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머물러 있는곳

2005. 4. 25. 오후 1:14:32

글자

+ 찬미 예수님

  학우 여러분, 쉬어야 될 주말

 멀리 갔다오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맨날 밤에 만나 '달님반'이 낮에 만나

 같이 떠들고 자식벌 되는 사람들 하고

 친구 하고 ... 수다는 수녀님들이 제일

 많이 하시고..

  그날 참석 못하신 분들께 미안한 마음

 입니다.

  신부님께서 마중하시느라고 역까지 나

 오시고, 갈때는 기차역안까지 오셔서

  잘가라 하실때 내가 여기를 언제 또올까

 하는 생각(눈물 핑)을 해 보았습니다.

 도시 성당에서 미사 마치고 돌아 갈때

 사람이 많아 신부님 얼굴도 못보는 경우

 가 태반인데...

  어려운 시간내셔서 참여 하신 많은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사랑 합니다.

 

 김우모(마태오)올림.

댓글 6

  • 2005년 4월 25일 오후 4:26

    나의 친구 대표님^^&*토요일 달님반에 소풍은 영원히 나의 아름다운 추억의 사진 한장으로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 2005년 4월 26일 오전 12:20

    아름다운 노래 종종 듣기를 기대 합니다.

  • 2005년 4월 26일 오전 12:28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우리(귀여우신ㅋㅋ) 대표님!사랑합니다.^^~~

  • 2005년 4월 26일 오전 6:59

    대표님의 유머와 재치 톡톡 튑니다. 늘 성모님과 함께 하시기를요...ㅠㅠㅠ

  • 2005년 4월 26일 오전 7:44

    사진을 보며 많이 부러워 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해야 할텐데....

  • 2005년 4월 26일 오후 4:11

    뭐라 하셨더라? 흑돼지 식당에서... 소주 좀 되셨을 때였어요. 무슨 말씀 끝에 농조로.."나는 대표 한 3년쯤 할 건데.." 그래요, 계속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