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학우 여러분, 쉬어야 될 주말
멀리 갔다오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맨날 밤에 만나 '달님반'이 낮에 만나
같이 떠들고 자식벌 되는 사람들 하고
친구 하고 ... 수다는 수녀님들이 제일
많이 하시고..
그날 참석 못하신 분들께 미안한 마음
입니다.
신부님께서 마중하시느라고 역까지 나
오시고, 갈때는 기차역안까지 오셔서
잘가라 하실때 내가 여기를 언제 또올까
하는 생각(눈물 핑)을 해 보았습니다.
도시 성당에서 미사 마치고 돌아 갈때
사람이 많아 신부님 얼굴도 못보는 경우
가 태반인데...
어려운 시간내셔서 참여 하신 많은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사랑 합니다.
김우모(마태오)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