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2005. 7. 22. 오전 2:40:06

글자

<욕심쟁이 임문정 데레사 자매님이 자기 미니홈피에 숨겨놓은 글이 하 좋아서 여럿이 함께 보려고 슬쩍~ 해왔습니다. Me~ Long~^^>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거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진짜 무서운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라.

마더 테레사

 

 

 

 

 

* 성 마더 데레사 수녀님, 감사합니다.

댓글 6

  • 2005년 7월 22일 오후 1:42

    어라??? 난 왜 발견하지 못한 거지...ㅇ??? 하느님을 정말 사랑하면 진정한 시인이 되고, 작가가 되고 예술가가 되고 그런 거 같아요. 이해인 수녀님은 시인인 거 모두다 알지만 마더 데레사 수녀님더러 시인이라 할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근데요.. 시인 이상이세요... 한드레아 형제님도 비평가 이상이시구... 239번 한드레아님의 <미션>글 아직 안 읽어 본 사람 읽어보세요. 어떤 신부님이 영화보고 글 쓰신 건 줄 알았어요. 그만큼 영화영성의 저력을 보여주는 글임돠~^^;

  • 2005년 7월 22일 오후 1:42

    하느님 아는 게 세상사 모든 것의 근원이요, 근본이요, 힘!!....(지혜와 지식의 근본은 하느님이다.. 성서 어디에 있는데...^^ 지혜서인가.. 집회서인가...^^;;) 고로, 공부해야 하는데...신학 공부요.. 쌍코피 터지게 열심히... 근데요... 마음이 삼천포로 새거들랑요~~~^^;;

  • 2005년 7월 22일 오후 2:22

    그래도...그래도...그래도...그래도...그래도...맘 기~~~이피 새기고 갑니다 ^^* 샬롬

  • 2005년 7월 22일 오후 3:11

    다니엘라님, <미션> 평은 영화비평 전문가의 글을 옮겨놓은 것이옵니다. 제가 그런 글을 쓸 수 있다고 오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5년 7월 22일 오후 8:21

    ^^;; 펀글???...!!! .... 어찌됐든 글은.... 징해요~~~~

  • 2005년 7월 23일 오후 2:44

    마더 데레샤 성녀의 글은 언제보아도 감명이 깊군요 간단 하지만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