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 임문정 데레사 자매님이 자기 미니홈피에 숨겨놓은 글이 하 좋아서 여럿이 함께 보려고 슬쩍~ 해왔습니다. Me~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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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성 마더 데레사 수녀님, 감사합니다. |
2005. 7. 22. 오전 2:40:06
<욕심쟁이 임문정 데레사 자매님이 자기 미니홈피에 숨겨놓은 글이 하 좋아서 여럿이 함께 보려고 슬쩍~ 해왔습니다. Me~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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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성 마더 데레사 수녀님, 감사합니다. |
어라??? 난 왜 발견하지 못한 거지...ㅇ??? 하느님을 정말 사랑하면 진정한 시인이 되고, 작가가 되고 예술가가 되고 그런 거 같아요. 이해인 수녀님은 시인인 거 모두다 알지만 마더 데레사 수녀님더러 시인이라 할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근데요.. 시인 이상이세요... 한드레아 형제님도 비평가 이상이시구... 239번 한드레아님의 <미션>글 아직 안 읽어 본 사람 읽어보세요. 어떤 신부님이 영화보고 글 쓰신 건 줄 알았어요. 그만큼 영화영성의 저력을 보여주는 글임돠~^^;
하느님 아는 게 세상사 모든 것의 근원이요, 근본이요, 힘!!....(지혜와 지식의 근본은 하느님이다.. 성서 어디에 있는데...^^ 지혜서인가.. 집회서인가...^^;;) 고로, 공부해야 하는데...신학 공부요.. 쌍코피 터지게 열심히... 근데요... 마음이 삼천포로 새거들랑요~~~^^;;
그래도...그래도...그래도...그래도...그래도...맘 기~~~이피 새기고 갑니다 ^^* 샬롬
다니엘라님, <미션> 평은 영화비평 전문가의 글을 옮겨놓은 것이옵니다. 제가 그런 글을 쓸 수 있다고 오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펀글???...!!! .... 어찌됐든 글은.... 징해요~~~~
마더 데레샤 성녀의 글은 언제보아도 감명이 깊군요 간단 하지만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