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2005. 7. 26. 오후 1:34:06

글자

 

찬미 예수님!

 

어제는 무척 무더웠습니다.

오늘 의 더위도 만만치 않을것 같습니다.

조만간 피서가실분들은 곧 동해바다 구경 하시겠지만

혹여 못가시는 분을 위해서 동해바다를 퍼다 옮겨 놨습니다.

 

보륨을 높이시고 찬 물수건을 등에 얹고

대야에 찬물떠다 발당그시고 전체화면으로

한참 즐감하시다 눈을 지긋이 감으시고 환상의 세계로 .....

교통비, 숙박박비, 간식비, 짜증 ┼ 고생비 〓 몽땅 절약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관람료는 연말 정산^.^/윙크/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댓글 4

  • 2005년 7월 26일 오후 2:10

    연말정산 할대는 추워서 돈낼마음이 싹달아 납니다...지송해요~~~

  • 2005년 7월 26일 오후 3:17

    작은꽃님, 제가 대표님 관람료까지 다 낼께요. 대표님을 용서하세요. 다 모르고 그러시는 거라...^^

  • 2005년 7월 27일 오전 9:36

    바다가 너무 멋져요. 갑자기 추워지는것 같아요...

  • 2005년 7월 27일 오후 10:42

    삼척, 정동진이 동해안이구나...(무식, 무식...ㅋㅋ) 그런데 바다는 왜 서해안같이 생겼을까나...^^; 언니, 잘 지내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