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

2005. 7. 25. 오후 6:00:32

글자

''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느님은 영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을 비추어 주는 태양은 언제나 하늘에 계시며

 

우리의 마음이 먹구름에 둘러싸여 아무 것도 볼 수 없더라도

 

항상 거기에 계십니다.

 

나의 아버지 당신의 사랑을 통하여 십자가 상에서 보여 주신

 

그 뜻을 마음 속에 깊이 박아주시고 사랑이 그치지 말게 하소서.

 

^^* 찬미 예수님 ^^* 잘~다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여서 힘이 들었지만 여러 학우님들의 기도에 힘입어

 

젬마 형님과 마차 공소에 잘 다녀 왔습니다.

 

많은 기도와 격려의 말씀 너무도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돌아와서 학우님의 글들을 보니 반갑고 기뻐습니다.

 

우리 달님반 학우님들 알~라~뷰~ㅠㅠㅠ~^^* ^^*

댓글 8

  • 2005년 7월 25일 오후 6:29

    언니, 수고 많으셨어요. 성과가 크셨다구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 2005년 7월 25일 오후 7:58

    알~라~뷰~ㅠㅠㅠ~^^* ^^* ..... 눈썹달님 이게 무슨 뜻이예요? 공소에서 오신 성령님이 하신 이상한 언어 아니예요??? 하여튼, 성령충만하여 귀환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 2005년 7월 26일 오전 12:05

    대타가 홈런입니다...마차공소 가실때 마차타고 가셨나요??ㅎㅎㅎ 자매님의 족적을 주님은 다 살피실것입니다..수고 하셨습니다...

  • 2005년 7월 26일 오전 12:19

    공소체험담요... 지금도 생각하면 비실비실 웃음만 나와요. 내년 밀씨축제 때 성극으로 올리면 재밌겠다 싶더라구요. 저한테 극본 쓸 영광을 주옵소서...^^ 연출은 마리아가 주연은 언니랑 젬마 자매님이...ㅎ~~~ 좌충우돌 공소체험담!!! 그리고, 진한 감동....

  • 2005년 7월 27일 오후 7:59

    공소체험 올려죠!!!! 올려죠!!! 나는 당신들이공소에서 한일을 알고있다~~~구요 ㅋㅋㅋㅋㅋ

  • 2005년 7월 27일 오후 10:57

    올리죠, 올리죠!!! 나도 자매님들이 공소에서 한 일을 알고 있다~~~구요 ㅋㅋ

  • 2005년 7월 28일 오전 12:31

    글 솜씨가 없어서 죄송하구먼요 ...^^*

  • 2005년 7월 29일 오후 11:06

    언니, 부탁해서라도 자세하게 올려줘요. 안간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줘야할것같아요. 제가 너무 심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