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느님은 영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을 비추어 주는 태양은 언제나 하늘에 계시며
우리의 마음이 먹구름에 둘러싸여 아무 것도 볼 수 없더라도
항상 거기에 계십니다.
나의 아버지 당신의 사랑을 통하여 십자가 상에서 보여 주신
그 뜻을 마음 속에 깊이 박아주시고 사랑이 그치지 말게 하소서.
^^* 찬미 예수님 ^^* 잘~다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여서 힘이 들었지만 여러 학우님들의 기도에 힘입어
젬마 형님과 마차 공소에 잘 다녀 왔습니다.
많은 기도와 격려의 말씀 너무도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돌아와서 학우님의 글들을 보니 반갑고 기뻐습니다.
우리 달님반 학우님들 알~라~뷰~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