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벗이여

2005. 7. 25. 오후 1:50:23

글자

 

 

찬미예수님!

 

 

오늘이 중복날이라지요? (복복날)

 

복이 두번겹쳤으니 무척 덥습니다.

 

사랑하는 벗들을 생각하면서 더위를 이겨보세요.

 

휴가 다녀오신분들도 가실분들도 계시겠죠.

 

건강 유의하시고요.....

고통받는 벗이여  
                     
                    - 고통받는 벗이여 - 
                    
                    
                    고통받는 벗이여, 
                    사랑하는 벗이여! 
                    
                    벗은 귀한 존재입니다. 
                    벗은 또 다른 그리스도입니다. 
                    
                    고통의 예수여, 
                    내 결점을 참아 주소서. 
                    
                    갸륵한 
                    내 뜻만을 살려주소서. 
                    
                    사랑스런 벗을 통해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께 
                    봉사하렵니다. 
                    
                    
                    - 마더 데레사 -
                    

댓글 3

  • 2005년 7월 25일 오후 2:18

    작은꽃님께서 달님반에게 보내는 엄마데레사님의 귀한 말씀을 들고 돌아오셨군요~ 까맣게 탔나요??

  • 2005년 7월 25일 오후 6:31

    아~ 거룩함 그 자체이군요...오늘부터 묵주기도 들어갈까합니다. 나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 내리시고, 저에게도 더이상의 죄를 짓지 않도록 은총과 자비를 내려주십사하구요~~

  • 2005년 7월 26일 오전 12:09

    훌륭하신분의 말씀만이라도 보는것은 저의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