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이 중복날이라지요? (복복날)
복이 두번겹쳤으니 무척 덥습니다.
사랑하는 벗들을 생각하면서 더위를 이겨보세요.
휴가 다녀오신분들도 가실분들도 계시겠죠.
건강 유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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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7. 25. 오후 1:50:23
찬미예수님!
오늘이 중복날이라지요? (복복날)
복이 두번겹쳤으니 무척 덥습니다.
사랑하는 벗들을 생각하면서 더위를 이겨보세요.
휴가 다녀오신분들도 가실분들도 계시겠죠.
건강 유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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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꽃님께서 달님반에게 보내는 엄마데레사님의 귀한 말씀을 들고 돌아오셨군요~ 까맣게 탔나요??
아~ 거룩함 그 자체이군요...오늘부터 묵주기도 들어갈까합니다. 나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 내리시고, 저에게도 더이상의 죄를 짓지 않도록 은총과 자비를 내려주십사하구요~~
훌륭하신분의 말씀만이라도 보는것은 저의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