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더운 여름입니다
쭉쭉뻗은 적송이며 바위들이 조화롭게 어루러져 잇는 설악산은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절경입니다
해마다 피서는 설악산계곡으로 가는 편입니다
남설악에 자리하고 잇는 장수대는 쭉쭉벋은 적송과 맑은 계곡물이 환상이며 텐트촌으로는 가장 적합한 장소인것 같네요~!!
텐트생활은 귀찮고 짜증날 때도 있지만 시냇물소리.풀벌레소리.푸르른나무들과 함게 할수 잇어 너무 행복하지요
올해도 귀찮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짐을 풀고 누워있노라면 세상에 부러울것이 없답니다
짐을 풀고 속초항에 가서 오징어회를 먹고 백담사에서 황태찜백반을 먹으면서 4박5일을 하고 오면 여름은 저만치 물러가 있답니다
학우님들도 오세요~!!
남설악에 자리잡고 잇는 장수대로~~~
여름 잘 보내세요~~!!!
위 사진은 작년 휴가 때 찍은 사진립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