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의 글
- 99양명신08.01.1046-
9일간 천국 만들기
어느 부인의 9 일간 천국 만들기 어느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느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정말 힘 들어요 그
#99양명신08.01.10조회 46 - 98남성일07.12.21901
생각만 해도[1]
생각만 해도 심사가 뒤틀리는 사람을 뒤에서 습관적으로 험담을 늘어놓곤 하다가, 어느 날 한 번 험담을 해야만 꼭 직성이 풀리는 내 안에 있는 어
#98남성일07.12.21조회 90· 1 - 97박광용07.12.04561
[펌]한덩이 늙은호박 앞에서 -김정남 님
한 덩이 호박 앞에서 내가 채소를 가꾸는 산자락 조각밭은 텃밭이라고 하기에는 집에서 너무 멀고, 농장이라고 하기에는 규모가 너무 작다. 거기다
#97박광용07.12.04조회 56· 1 - 96양명신07.12.0349-
12월의 엽서 (이 해인 수녀)
12월의 엽서 / 이해인 또 한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 해하기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한 해
#96양명신07.12.03조회 49 - 95양명신07.11.1945-
나눔 <허은순 동화 작가>
*아무것도 주지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 가진 것이 없는 것이아니라, 마음이 없는 것이지 무관심과 이기심은 우리의 영혼을 얼마나 파괴하는가
#95양명신07.11.19조회 45 - 94양명신07.11.1450-
참된 희망
우리는 하느님과 하느님 나라를 희망합니다. 우리 안에서 보잘 것 없이 시작된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가 나무로 자라서 새가 깃들고, 누룩이 부푸는
#94양명신07.11.14조회 50 - 93양명신07.09.2162-
가을엔 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1]
가을에는 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봄 부터 시작해서 수 많은 삶의 무거운 걸음을 쉬지도 않고 왔습니다 당신의 수고와 짐중에 가장 무거운 것이
#93양명신07.09.21조회 62 - 92윤기련07.09.13681
이런 일이 있었죠[1]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서로 창가에 앉을려고 촌스런 다툼질을 했습니다. 끝이 없는 그름바다와 구름 바다밑에 있는 마을과 호수 나무들을 보고 싶었죠
#92윤기련07.09.13조회 68· 1 - 91윤기련07.09.1355-
지구는 나무가 있어 아름 답습니다
손주가 뜰에서 노오란 민들레를 따다주기에 좋아했더니 , 그는 매일 아침 따다 줍니다 .하루 일과 처럼 , 뜰에 열매가 많이 달린 오렌지와 레몬
#91윤기련07.09.13조회 55 - 90윤기련07.09.1351-
토비아 신부님
이곳 한인 성당에서 토비아 신부님을 만납니다 . 욥신부님과 신학교 동기라고 하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수도원 일로 오셨다가 사제가 안계신 이곳 신
#90윤기련07.09.13조회 51 - 89윤기련07.09.1352-
호주의 아나바다 시장
호주 멜번의 아나바다 (아끼고 나누고 바꾸어 다시 쓰기)시장에 와있습니다. 호주에 올때마다 항상 둘러 보는곳이죠. 건질것 별로 없는 그들의 허접
#89윤기련07.09.13조회 52 - 88양명신07.09.1059-
포항성모자애원에 계신 정 종주 자매님의 편지
서울 구로본동 천주교회 교우님들 정 종 주 초록빛 녹음이 화사한 꽃들과 어우러져 미소 짓던 작년 오월 서울 구로본동 천주교회 교우님들과 저희 마
#88양명신07.09.10조회 59 - 87양명신07.09.0961-
포항성모자애원을 다녀오면서 느낌 한 마디
포항성모자애원 마리아의 집을 다녀오면서 -2007. 9. 2. 서울행 버스 안에서 느낌 발표- 1. 음악피정 중 성호경을 그으면서 하는 음악피정
#87양명신07.09.09조회 61 - 86윤기련07.08.13551
멜번에서
마켓에 가서 여러가지 낯선 과일과 채소를보는게 참 좋습니다. 낮익은 과일은 낮이 익어서 반갑고 그러니까 이곳에서 만나는 한국사람처럼 반갑죠. 어
#86윤기련07.08.13조회 55· 1 - 85양명신07.08.1361-
전원생활로의 이사[4]
8월 9일 게릴라성 비를 요리조리 피해가며 이사를 잘 하였습니다. 일부 옷상자가 젖어서 다시 빨래하느라고 마누라가 힘이 많이 들었지만... 4일
#85양명신07.08.13조회 61 - 84양명신07.08.0648-
웃고 삽시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
#84양명신07.08.06조회 48 - 83윤기련07.08.0463-
호주 멜번에서[1]
호주 멜번에 왔어요 싱가폴을 거쳐 비행기로 열네시간 정도, 지루했지요 영감하고 얘기가 잘 풀리는것도 아니것고, 멜번 상공에서 아주 낮게 천천히
#83윤기련07.08.04조회 63 - 82윤기련07.08.04100-
매미 소리[2]
느티 나무 숲에서 매미가 울었다. 영근 곡식 쏟아 지듯이 좌르르 좌르르 거침없이 운다 이 나무 그늘 아래서 매미 소리 들으며 피서 하면 되것다.
#82윤기련07.08.04조회 100 - 81양명신07.07.2855-
사제 수품(윤기련 아네스님의 글 옮김)
그날 잠실로 가는 전철은 형제 자매님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었다. 역에서 내려 몇번 출구 같은것 필요없고 그냥 사람 많은 쪽으로 따라가면 사제 수
#81양명신07.07.28조회 55 - 80양명신07.07.2848-
주님 보고만 계십니까 (윤기련 아네스님 글)
그 젊고여린 생명 엄마한테로 보내주지 애기 잉태하고 출산하고 길러야 하는데, 하느님 왜 보고만 계십니까 ! 그들(텔레반 )이 하는일도 좋은 몫입
#80양명신07.07.28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