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의 글
- 119박광용08.08.0452-
주일복음 묵상 : 외딴 곳으로 물러난 退去의 순교자 권철신
빵의 기적 마태오복음 14장 13-21 -예수님 따라서 퇴거(탈출의 전조)하다가... 빵의 기적( 빠스카 신비-수난의 전조)을 만나다- 본 탈출
#119박광용08.08.04조회 52 - 118양명신08.06.0858-
신부님의 환경미화원 체험담
아저씨! 아저씨! 잠깐만요. 11월30일 영동고속도로 ○○휴게소. 한 중년 부인이 승용차 창문을 반쯤 내리고 부근에서 빗자루질하는 미화원 ㅂ씨를
#118양명신08.06.08조회 58 - 117박광용08.06.0759-
아내의 발바닥 -지희용 회장님
아내의 발바닥 -지희용 토마스아퀴나스 내일 백담사에 가는 날이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겠다고 잠을 청했다. 아침 6시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117박광용08.06.07조회 59 - 116박광용08.05.2248-
주일복음 묵상 : 성령-교회와 김대건-최양업 신부님
요한 복음 14,15-21 (부활제6주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16 그리고 내가 아버지께 청하면, 아버지께서는
#116박광용08.05.22조회 48 - 115윤기련08.05.1271-
모곡리 산
모곡리 산으로 가는 길목엔 조팝나무 꽃이 하얗게 고봉으로 담은 쌀밥처럼 만발해 있었다. 꼭 심어서 가꾼것처럼 무리지어 있는 폼새가 우리가 오는것
#115윤기련08.05.12조회 71 - 114윤기련08.05.1252-
아름다운집 달빛어린 삼겹살
신부님 고향 마을은 그야말고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레 꽃피는 산골이였다. 신부님 고향집에 다시 지은 신부님 형님댁은 크기가 알맞은 단아한 집
#114윤기련08.05.12조회 52 - 113박광용08.05.1164-
주일복음 묵상 : 성령과 함께 하는 '파견자'
성령강림대축일 복음 묵상 성령과 함께 하는 '파견자' -주일복음 묵상 요한복음 20,19-23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
#113박광용08.05.11조회 64 - 112박광용08.05.1153-
꽃살문 -이정록 시인
꽃살문 -이정록 (금산사 미륵전 꽃살문 무늬) 꽃에는 정작 방년(芳年)이란 말이 없다네. 그래, 천년만년 꽃다운 얼굴 보여주겠다고 누군가 칼과
#112박광용08.05.11조회 53 - 111윤기련08.05.0762-
양회장님집도 보고[1]
양평과 청평을 지나 북한강을 지나 간것 같다 ? 하여든 모 곡리 산으로 가는 드라이브 코스가 얼마나 좋은지 강을따라 펼져지는 새잎피는 봄산은 저
#111윤기련08.05.07조회 62 - 110양명신08.04.2143-
윤을수 신부님의 부활에 대한 유고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그리스도 말씀하셨다. 사람은 영혼과 육신이 결합한 존재라 믿는 것이 우리의 신앙이다. ...................
#110양명신08.04.21조회 43 - 109박광용08.03.2680-
주일복음 묵상 : 조선천주교회 초창기 교우들의 영성과 '말씀'
1.예수님 이래로, '보편 교회'(가톨릭교회의 역사)는, 언제나 변경 지역, 가난한 자들에게서 시작합니다. ... 죽음의 땅, 어둠의 그림자가
#109박광용08.03.26조회 80 - 108양명신08.03.2247-
저의 건강 진행사항을 알려드립니다.
그 동안 진행사항을 알려드립니다. 2006년 5월 위암 말기 판정 후 6월 위암 수술 후 항암치료 12회, 방사선 치료 4주, 강화된 항암치료
#108양명신08.03.22조회 47 - 107양명신08.03.0552-
소록도 이야기
♧ 소록도 이야기♧ 소록도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K성직자 앞에 일흔이 넘어보이는 노인이 다가와 섰습니다. 저를 이 섬에서 살게해 주실 수 없
#107양명신08.03.05조회 52 - 106양명신08.02.2858-
아름다운 글
아름다운 글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상대편의
#106양명신08.02.28조회 58 - 105양명신08.02.1952-
가장 소중한 약속
가장 소중한 약속 친구와의 약속을 어기면 우정이 금이 갑니다. 자식과의 약속을 어기면 존경이 사라 집니다. 기업과의 약속을 어기면 거래가 끊어
#105양명신08.02.19조회 52 - 104윤기련08.02.1451-
그대라고 부른다
언제 만났고 그 언제 어느 길목에서 만날듯한 내 사랑을 그대라고 부른다. 돌아오지못할 먼길을 홀연히 떠나가는 강물을, 들녁에도 앉지 못하고 떠다
#104윤기련08.02.14조회 51 - 103윤기련08.02.1449-
숭례문엘 갔었다
남재문 시장 가는길에 숭례문엘 갔었다. 숭례문 가는길에 남대문 시장에도 다녀왔다 이렇게 얘기가 되어야 하는데 , 화재로 내려 앉은 모습도 참혹하
#103윤기련08.02.14조회 49 - 102양명신08.02.1152-
어느 형제의 실제 이야기[1]
어느 형제의 실화 얼마전 어린이를 구하다가 대신 숨진 한 포항공대생에 관한 이야기로 이글은 그의 동생이 쓴 글입니다. 우리 형은 언청이였다. 세
#102양명신08.02.11조회 52 - 101윤기련08.01.3050-
겨울이 깊어,[1]
겨울이 깊어 봄하고 맞닿아 있는것 같습니다. 어제 시골 아우한테서 메주가 왔어요. 설쉬고 장 담그라고 , 중국산 소금 사용해 장 버릴까봐 소금하
#101윤기련08.01.30조회 50 - 100양명신08.01.2245-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것을 거두려 하지않는 욕심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만큼 돌려 주는 땅과 같
#100양명신08.01.22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