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의 기적> 마태오복음 14장 13-21
-예수님 따라서 퇴거(탈출의 전조)하다가... 빵의 기적( 빠스카 신비-수난의 전조)을 만나다-
본 탈출 루트 : 이스라엘 종족(모세)은 광야를 거쳐 가나안 땅으로...
본 탈출 루트 : 이스라엘 종족(모세)은 광야를 거쳐 가나안 땅으로...
하느님 백성(임마누엘족, 예수)은 갈바리아(황량한 곳)를 거쳐 하느님 나라로...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이
(어른 남자만 5천명... 만명 이상의... 큰 집단을 이루어)
-큰 탈출(구약은 압제에서 탈출인 Exodus, 신약은 죄에서 탈출인 부활)의 전조인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이
(어른 남자만 5천명... 만명 이상의... 큰 집단을 이루어)
-큰 탈출(구약은 압제에서 탈출인 Exodus, 신약은 죄에서 탈출인 부활)의 전조인
작은 탈출(=退去)에, 같이 따라 가다가
(자기 소속 마을들로부터 동시에 퇴거하여, 예수님 가시는 뱃길을 육로로 따라가다가)
-황량한 곳(광야)에서, 자신들의 것을 바친 후(5병2어), 빵의 기적(빠스카 신비의 전조)을 만나다
(빵<구약의 만나, 광야의 기적의 빵, 신약의 성체>을 배불리 먹었다)
*** 우리 참제자 모임의 퇴거지인 모곡리 산야에서... 먼저 퇴거해 계신 형제 자매님들과...
옥수수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날이... 빨리 다가오기를...***
(자기 소속 마을들로부터 동시에 퇴거하여, 예수님 가시는 뱃길을 육로로 따라가다가)
-황량한 곳(광야)에서, 자신들의 것을 바친 후(5병2어), 빵의 기적(빠스카 신비의 전조)을 만나다
(빵<구약의 만나, 광야의 기적의 빵, 신약의 성체>을 배불리 먹었다)
*** 우리 참제자 모임의 퇴거지인 모곡리 산야에서... 먼저 퇴거해 계신 형제 자매님들과...
옥수수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날이... 빨리 다가오기를...***
<퇴거(退去)의 순교자 권철신 암브로시오>
-예수님을 따라 퇴거하면서, 자기 것을 내어 놓아, 빠스카 신비-수난의 전조인 빵의 기적을 만나다-
-권철신은 ‘영혼-4行-흠숭주재’설은 지극한 이치가 있음을 알고 나서, 세례를 받은 후<全家信從>,
"(모든 민족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예수님을 따라, 황량한 곳으로 물러가서(퇴거)
-예수님을 따라 퇴거하면서, 자기 것을 내어 놓아, 빠스카 신비-수난의 전조인 빵의 기적을 만나다-
-권철신은 ‘영혼-4行-흠숭주재’설은 지극한 이치가 있음을 알고 나서, 세례를 받은 후<全家信從>,
"(모든 민족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예수님을 따라, 황량한 곳으로 물러가서(퇴거)
제자들의 서학을 중지시켜야 생명-가문을 지킨다는 스승 안정복에게 회답한 편지 글에서
성리학 토론으로는 실제로 얻는 것이 없어, 앞으로는 입 다물고 홀로 수양하겠다고<嚜以自修> 함으로써
"(때가 이르지 않아) 들으시고... 따로 외딴 곳으로 물러나셨다" <退去自修>
-예수님 말씀대로, 초기 교회 신도들에게, 자신의 것들을 내놓으셨는데
명문 가문의 지위, 큰 학자로서의 명성, 온 집안, 제자들 등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예수님의 자비의 눈길로 인한 (빠스카 신비, 수난 전조) ‘빵의 기적’도 만나셨을까...?
제자 윤유일은 주문모 신부 모셔오는데 성공함,
성리학 토론으로는 실제로 얻는 것이 없어, 앞으로는 입 다물고 홀로 수양하겠다고<嚜以自修> 함으로써
"(때가 이르지 않아) 들으시고... 따로 외딴 곳으로 물러나셨다" <退去自修>
-예수님 말씀대로, 초기 교회 신도들에게, 자신의 것들을 내놓으셨는데
명문 가문의 지위, 큰 학자로서의 명성, 온 집안, 제자들 등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예수님의 자비의 눈길로 인한 (빠스카 신비, 수난 전조) ‘빵의 기적’도 만나셨을까...?
제자 윤유일은 주문모 신부 모셔오는데 성공함,
정광수는 초기 교회의 기둥이자, 또다른 교회의 기둥이 된 김건순-이중배-이희영들을 영입함
당시 드러나 주목받은 사도급 신자들(서울 최필공, 내포 이존창, 양근 권철신, 전주 유항검 등) 중,
당시 드러나 주목받은 사도급 신자들(서울 최필공, 내포 이존창, 양근 권철신, 전주 유항검 등) 중,
배교했었다는 전력이 없이 순교에 이른... 드문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