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의 글
- 140박광용14.01.04285-
성경묵상 : 주님과 함께 하는 크리스챤이란?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그분은 살아 있는 돌이십니다. 사람들에게는 버림을 받았지만 하느님께는 선택된 값진 돌이십니다. 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140박광용14.01.04조회 285 - 139박광용10.12.12132-
주일복음 묵상 : 양명신 토마스 형제님 선종 나눔
그때에 요한이,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감옥에서 전해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139박광용10.12.12조회 132 - 138박광용10.11.28117-
주일복음 묵상 : 크리스챤으로서 깨어있다는 것은?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
#138박광용10.11.28조회 117 - 137박광용10.07.1982-
주일복음 묵상 : 크리스챤은 말씀을 경청하는 '제자'들...
-크리스찬은 하느님의 '말씀'을 언제 어디서나 경청하는 제자로서의 자세를 지켜, ('신앙의 유비'로써) 하느님 구원경륜에 도달하려 해야- 예수님
#137박광용10.07.19조회 82 - 136박광용10.05.0248-
주일복음 묵상 :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과 '서로 사랑'
가장 큰 계명인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그리고 새 계명인 '서로 사랑' 사랑은,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가장 큰 계명이다. 예수님께서는
#136박광용10.05.02조회 48 - 134박광용10.04.2950-
주일복음 묵상 : 시공간적으로 커져가는 광야의 유혹(루카4)
2010. 02. 20 묵상, 2010. 04. 29 최종정리 . 사순제1주일 루카복음서는, 주님께서 받으신 유혹은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계속
#134박광용10.04.29조회 50 - 강은주10.05.0236-
Re:주일복음 묵상 : 시공간적으로 커져가는 광야의 유혹(루카4)
교수님 인간은 나약해서요 예수님 보다 유혹에 강하지 못해요 그러나 내 영혼이 하느님 향하는 눈이 뜨여 진다면 언제 어디서 유혹에서 이길 수 있는
#135강은주10.05.02조회 36 - 133남성일10.01.0867-
멋쟁이
12월 명동에서.... 명동에 오면 길거리에서 껌을 팔고 있는 베드로라는 형제가 있다. 몸은 장애(뇌성마비)가 있지만 아주 부지런하고 성실하다.
#133남성일10.01.08조회 67 - 132박광용09.12.3186-
윤기련 아녜스님의 12/20 침묵피정 묵상글
침묵하는 동안 참하고 건강한 것들이 내 안에 고여 드는 것 같았다. 잔 가지 하나 흔들림 없이 숲도 우리도 침묵 피정에 동참하고 있었다. 나무는
#132박광용09.12.31조회 86 - 131박광용09.11.1678-
무명(無明)-무식(無識)-무지(無知) : 주일복음 묵상
무명(無明)-무식(無識)-무지(無知) 1. 기(起) : 사전적 정의(불교적 정의) 무명(無明) : 생각이 밝지 못함. 무식(無識) : 겪어서 깨
#131박광용09.11.16조회 78 - 130박광용09.11.0949-
주일복음 묵상 : 하느님을 향하는, 단 한번의 봉헌
먼저 나를 위해 작은 빵 과자 하나를 만들어 내오고, 그런 다음 당신과 당신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드시오. -열왕기 상 17. 그리스도께서도
#130박광용09.11.09조회 49 - 129
양명신09.11.0641-어느 소방관의 간절한 기도
애국애족의 표상인 어느 소방관의 간절한 기도입니다
#129양명신09.11.06조회 41 - 128박광용09.07.1459-
주일복음 묵상 : 하느님 말씀만으로 살아가는 가난한 파견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실 때, 빵도, 돈도, 여행보따리도 가져가지 말라고 하셨다. 마르 6,7-13 -마테오와 루까는 지팡이나 신발까지도..
#128박광용09.07.14조회 59 - 127박광용09.04.1352-
엄살 -이난호 짓다 님
엄 살 이 난호 짓다 2009 년 2 월 18 일, 김 수환 추기경 선종 사흘 째 날. 暮冬 오후, 한 빛으로 무직하게 얼부푼 얼굴들을 3 십여
#127박광용09.04.13조회 52 - 126양명신09.01.2347-
금이 간 항아리
금이 간 항아리 살짝 깨져 금이 간 못 생긴 물 항아리가 있었다 주인은 그 항아리를 물 긷는 데 사용했다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주인은 금이
#126양명신09.01.23조회 47 - 125양명신09.01.1247-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 人生德目)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 ( 人生德目 ) 一 . 말 ( 言 )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 양 귀로 많이 들으며 , 입은 세 번 생각
#125양명신09.01.12조회 47 - 124박광용09.01.0850-
[펌]한 사람의 자리[1]
미소짓는 얼굴 보다 근심어린 얼굴이 더 깊은 의미가 있는 줄 알았다 사이좋은 둘보다 외로운 하나가 더 깊은 의미가 있는 줄 알았다 행복한 멜로디
#124박광용09.01.08조회 50 - 123박광용08.12.1551-
많이 거둔 이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이도 모자라지 않았다
많이 거둔 이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이도 모자라지 않았다 우리 참 제자 모임 덕분에, 성경 묵상 과 함께 하는 성체 조배 , 그리고 생활 나
#123박광용08.12.15조회 51 - 122양명신08.10.0643-
"나는 검둥이 너는 흰둥이" ( I Black, You Colored.)
** 2006년도 최고의 시(詩) (The Best Poem of 2006 ** ) 나는 검둥이 너는 흰둥이 ( I Black, You Colo
#122양명신08.10.06조회 43 - 121양명신08.09.075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 평생을 일그러진 얼굴로 숨어 살다시피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아들과 딸, 남매가 있었는데
#121양명신08.09.07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