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의 글
- 39남성일07.03.1384-
하느님 말씀대로라면 기적까진 필요하지 않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질병과 치료-집회서 38장1절-15절 요즈음 들어 주위에 아프신 분들이 많습
#39남성일07.03.13조회 84 - 38양명신07.02.1752-
우동 한 그릇[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Subject : 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 그릇 Prologue 지난 89년
#38양명신07.02.17조회 52 - 37윤기련07.01.2864-
며칠 휴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날씨도 춥고 돈도 없고 그래서 집안에 들앉아 읽던 책을 파고 읽다가 , 커피
#37윤기련07.01.28조회 64 - 36양명신07.01.2653-
하마평에 대한 유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마평은 '감투'에 국한한 예측적인 말이다. 개각이나 요직의 개편이 있을 때
#36양명신07.01.26조회 53 - 35양명신07.01.1749-
시간의 흐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
#35양명신07.01.17조회 49 - 34윤기련07.01.1357-
빠방 아야 아야 한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차가 여러대 실려 있는걸 보더니 , 할머니 빠방이 아야 아야 한다면서 그차
#34윤기련07.01.13조회 57 - 33박광용07.01.0758-
나눔의 노래 -문병란 시인의 신년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눔의 노래 / 문병란 내 몫을 나누는 것은 절반이 되는 것이지만 모자람을
#33박광용07.01.07조회 58 - 32윤기련07.01.0252-
새해 복많이 받고 계시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해 복많이 받고 계시죠 복은 받는게 아니고 짓고 지키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32윤기련07.01.02조회 52 - 31박광용06.12.2956-
송년의 시 -이해인 수녀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송년의 시 / 이해인 하늘에서 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 나뭇잎에 바람 한 번
#31박광용06.12.29조회 56 - 30윤기련06.12.1666-
손주 이야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일은 에미따라 손주 두놈이 한국에 옵니다 . 철없는 할아버지는 손꼽아 기다
#30윤기련06.12.16조회 66 - 29윤기련06.12.1664-
전혜은님 축하드립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혜은님 축하드립니다. 날씨가 궂은데도 손님이 많았습니다. 꼬장 꼬장 자세한
#29윤기련06.12.16조회 64 - 28남성일06.12.1364-
기 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 적 어떤 사람이 스승의 뛰어난 명성을 직접 확인하려고 산을 넘고 바다를
#28남성일06.12.13조회 64 - 26윤기련06.12.1264-
햇살에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른 아침에 먼지를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먼지에 불과하
#26윤기련06.12.12조회 64 - 박광용06.12.1254-
먼지가 정다운 것은[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날마다 나도 모르게 먼지를 마시며 살고 날마다 일어나서 먼지를 쓸며 사네 어
#27박광용06.12.12조회 54 - 25윤기련06.12.1257-
그대 아깝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직 단풍도 들지 않은 초록잎이 바람에 우수수 졌다 쏟아지는 초록비 그대 아
#25윤기련06.12.12조회 57 - 24윤기련06.12.1247-
새날 365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산책을 나갔는데 , 저녁 안개가 내려 앉고 있었다 . 소나무와 느티나무와 감
#24윤기련06.12.12조회 47 - 23윤기련06.12.1243-
내가 봄을 기다리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달래 양념 간장을 만들어 상치 쌈을 싸먹었다. 내가 봄을 기다리나? 낙업이
#23윤기련06.12.12조회 43 - 22윤기련06.11.2177-
누렁이 호박[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누렁이 호박을 현관 신발장에 올려놓았는데 내가 들며 나며 그 호박을 자주 본
#22윤기련06.11.21조회 77 - 21남성일06.11.2160-
제주에 가려 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없이 가고 싶어지는 제주..! 그렇게 멀게만 느껴졌던 제주가... 이제는
#21남성일06.11.21조회 60 - 20양명신06.11.2076-
낯선 사람 무덤 (윤 아네스자매님 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8일에 낯선 무덤에 가서 기도하면서 당신은 누구시냐고 물었더니 그쪽에서
#20양명신06.11.20조회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