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가 여러대 실려 있는걸 보더니 ,
할머니 빠방이 아야 아야 한다면서 그차를 한동안 쳐다본다
차가 아파서 누워서 어디로 실려가는걸로 보였나보다 .
가지 치기한 나무를 보더니 나무 아야 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손주는 생명의 귀중함
생명에 대한 연민의 정을 배우고 있다.

2007. 1. 13. 오후 11:27:25
새차가 여러대 실려 있는걸 보더니 ,
할머니 빠방이 아야 아야 한다면서 그차를 한동안 쳐다본다
차가 아파서 누워서 어디로 실려가는걸로 보였나보다 .
가지 치기한 나무를 보더니 나무 아야 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손주는 생명의 귀중함
생명에 대한 연민의 정을 배우고 있다.
아네스 자매님이 손주에게 푹 빠져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천진 난만한 아기의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