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 365일

2006. 12. 12. 오전 9:09:16

글자

 산책을 나갔는데 ,

 

저녁 안개가 내려 앉고 있었다 .

 

소나무와 느티나무와 감나무 아이들 놀이터 위로

 

그 안개 속으로 사람들이 차들이 바쁘게 어디로 가고 있었다.

 

새날 365일을 지급 받기 위한 준비 작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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