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5개의 글
- 65이명희11.08.2079-
내일 모레가 대피정입니다!
겨울 피정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 피정입니다. 미력하나마 화살기도로 피정이 잘 되기를 바래 봅니다. 오늘 소리미사를 들었어요. 10분 남짓한
#65이명희11.08.20조회 79 - 64이명희11.05.2245-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잠시 웃어보세요.
결혼식장에서 신랑이 전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 다른 한 여자의 품안에서 살아왔습니다. 그 여인인 제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라고 하자 여기저기서 감
#64이명희11.05.22조회 45 - 63이명희11.05.2242-
요즘 감기가 대 유행이에요.
저희 집은 거의 감기 때문에 비상사태입니다. 남편은 폐렴 진단 받았어요 . 그리고 애기는 지금 열이나서 누워 자고 있습니다 . 애기는 거의 한달
#63이명희11.05.22조회 42 - 62이명희11.04.1739-
3월 말에 딸이 유아 세례 받았어요 .
문득 유아세례를 받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준비했는데 역시 넘 급하게 준비하느라 실수도 많았지만 미룬 것을 드디어 했다는 뿌듯함이 들었습니다
#62이명희11.04.17조회 39 - 61이명희11.02.2869-
오늘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가 오랬동안 기도햇던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상황이 별로 나아지지 않아 많이 속상해 했었는데요. 오늘.. 즐거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
#61이명희11.02.28조회 69 - 60이명희11.02.2861-
다시 마음을 다잡으며...
열심히 신앙생활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많이 허술했던것 같아요. 전입신고두 안하고.. 미사만 다녔답니다.. 옛날에도 이런적이 있었거든요. 그런
#60이명희11.02.28조회 61 - 59이명희10.11.2177-
11월 19일 준비모임 했어요.
2011년 1월 24일에 대피정을 합니다. 장소는 공덕동 성당이에요. 공덕역 4번출구입니다. 저의 집과 넘 가까워서 쾌재를 부르고 있습니다. 1
#59이명희10.11.21조회 77 - 58이명희10.11.2138-
오늘 마음이 무거워요...
오늘 일요일날 미사를 보는데 아기가 떼를 썼어요. 그래서 유아실을 빠져나와 밖에 있었는데 애기가 떼쓰면서 많이 울었어요. 그런데 성체성가 소리가
#58이명희10.11.21조회 38 - 57이명희10.10.3138-
퍼온 시에요.
요즘 저는 숙대로 파견을 받아 6개월 동안 영어 테솔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 온갖 숙제와 시험으로 무척 바쁘게 살고 있고 또 능력이 무척 딸림
#57이명희10.10.31조회 38 - 56이명희10.10.3135-
마음이 긍정적으로 가지 않을때.
제가 나이를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살아간다는 것이 언제나 기쁜 일만 있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깨닫습니다. 고민은 언제나 있는데.. 가
#56이명희10.10.31조회 35 - 55이명희10.10.0641-
정말 우리시대를 잘 표현한 글입니다. 강추입니다.
제가 추석때 고향집을 가게 되어 인근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렸습니다. 제고향은 대구인데 미사 분위기가 서울하구 많이 다릅니다. 미사곡이 퓨전 국
#55이명희10.10.06조회 41 - 54이명희10.10.0638-
안녕하세요. 날씨가 걷기에 참 좋아요.
정말 세월이 유수같이 흐르는것 같아요. ^^ 벌써 10월 달입니다. 저는 육아를 열심히 하며 살고 있습니다. 문득 이렇게 바쁘게 사는 것, 가족
#54이명희10.10.06조회 38 - 53이명희10.09.0439-
좋은 생각에서 퍼왔어요.
지혜로운 자의 길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인간이 길을 만들기 이전에는 모든 공간이 길이었다.
#53이명희10.09.04조회 39 - 52이명희10.09.0436-
태풍이 지나가니. 다시 더운날씨네요.
하느님 믿듯이 / 권 태 원 하느님 믿듯이 그대 믿고 살아요 하느님 믿듯이 그대 사랑하고 살아요 꽃 한 송이 지듯이 꿈을 지우고 이별 말고는,
#52이명희10.09.04조회 36 - 51이명희10.08.1635-
차근 차근 한걸음 한걸음 (퍼온글입니다.)
저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세상 살면서 고민이 없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가 눈 깜작할사이 갑자기 해결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하지만
#51이명희10.08.16조회 35 - 50이명희10.08.1640-
오늘은 여름 대피정 하는 날!
꼭 가고 싶었는데 참석 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몸은 참가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피정 장소에 가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분위기는 어떠하셨는지요? 강의
#50이명희10.08.16조회 40 - 49이명희10.05.2078-
살다가 없어지는것 (퍼왔습니다.)
요즘 삶에 대해 욕심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 글이 마음을 약간 깨끗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 살다가 없어지는 것 너는 잠시 이 세상에 살다가
#49이명희10.05.20조회 78 - 48이명희10.05.2038-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퍼왔습니다.)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인간을 평화로 밝혀 주는 그 빛에 정복된 나는 그 빛을 널리 확산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체험을 통해 한 가지 사실을
#48이명희10.05.20조회 38 - 47이명희10.05.2039-
화창한 5월입니다.
요즘 저는 .. 이래 저래 핑계로 열심히 신앙생활도 안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기도가 왜 필요한지 회의도 들었습니다. 그때 저
#47이명희10.05.20조회 39 - 46이명희10.01.2243-
예수님은 인내심이 참 많으신 분입니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글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
#46이명희10.01.22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