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랬동안 기도햇던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상황이 별로 나아지지 않아
많이 속상해 했었는데요.
오늘.. 즐거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 빨리 속상해 하는 제모습을 깨달았습니다.
하느님은 계속 저 기도를 듣고 계시는데요..
참 오늘 자료를 정리하다가 놀라운 이야기를 발견했습니다.
같이 보셧으면 좋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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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스턴의 한 정신병원의 지하병동에는 심한 정신질환자들만 수용해 놓는 독방이 있습니다.
한 소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심한 공격적 성향을 보여 그곳에 갇혀 있었습니다.
부모님조차도 "너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라고 말하며 그녀를 포기한 채 면회조차 오지를 않았습니다.
혼자 갇힌 소녀는 점점 포악해졌으며 전혀 나아질 기미가 안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미 은퇴한 간호사가 우연히 이 소녀를 보고선 사랑과 관심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음식을 가져다주면 집어 던졌고, 말을 건네도 대답이 없었지만, 그 간호사는 매일같이 6개월 동안 그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소녀는 간호사에게 마음을 열었고 차츰 회복되더니 결국엔 정신질환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병원에서 나온 소녀는 남은 평생을 봉사의 삶으로 살았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앤 설리반. 헬렌켈러의 스승입니다.
사랑과 관심의 힘은 위대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이루어냅니다. 사랑과 관심은 모든 것을 변화시킬 힘이 있습니다.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쏟을 대상을 선정하고 즐거이 헌신하십시오. 그 영혼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사랑과 관심을 쏟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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