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 차근 한걸음 한걸음 (퍼온글입니다.)

2010. 8. 16. 오후 11:15:04

글자
 
저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세상 살면서 고민이 없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가 눈 깜작할사이 갑자기 해결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하지만 노력이 있어야 조금씩 조금씩 해결되는것을 느낍니다.
" 주님..  노력 하면서 계속 힘을 낼 수 있도록 돌보아 주십시오."
 
 
차근차근 한 걸음, 한 걸음.



한꺼번에 많이 먹는 밥은
체하게 마련이고, 급하게 계단을 두 개씩
올라가다 보면 금방 다리가 아파 얼마 못 가고 포기한다.

모든 이치가 다 똑같다. 차근차근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다 보면 벌써 내 수준은 저만큼 가 있다.

이것이 바로 노력하는 사람과
안 한 사람과의 차이이며
이것이 바로 공부였다.


- 김 규환의《어머니 저는 해냈어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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