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아버지 제가 보이십니까.
저는 기도 하지 않기 위해, 기도하는 날 감췄습니다.
울지 않기 위해, 울고 있는 날 감췄습니다.
포기하기 위해, 포기하지 못하는 날 감췄고
혼자가 되지 않기 위해 혼자인 날 감췄습니다.
그렇게 내가 보이지 않게 날 감췄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제가 보이십니까
그렇다면 눈을 뜨십시오 당신은 지금 당신의 눈 안에만 있는
저를 보고 계시니까요.
이 글을 일고 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계속 연거퍼 읽어보았으나.. 역시 이해가 잘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가슴에 와 닿는 무언가가 느껴졌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제가 보이십니까? " " 하느님 아버지 제가 보이십니까?"
이 글을 지은 사람은 아마 제가 느끼는 이런 마음이였겠지요..
이해 못하지만 이해되는 글은 이글이 처음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