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 보면 10년이 되었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인것 같아요.
분명
피정을 통해서
드러나지는 않지만
많은 고민이 해결되고
마음에 평화가 얻으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학기 한번의 피정을 통해 온갖 걱정과 잡념으로 혼돈스러웠던 정신이 정화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대청소같은 상쾌함이 느껴졌어요.
이번 겨울도 은근히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아침잠에...
추위에..
잠깐 망설여 지겠지만
결국..
피정을 다 받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환하게 웃을 수 있음을 설레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