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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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다는...
입 보다는 귀가 앞서는 사람이고 싶다
늦게문안드립니다
저 지금 왔어요
아버지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
" 탕자의 비유"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찿기 위해서 아흔아홉 마리의 양을 그대로 두고 찾아
나서는 착한 목자의 사랑이 바로 하느님의 모성애이다. "집으로 돌아오는
아들을 멀리서 본 아버지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 달려가 아들의 목을 끌어
안고 입을 맞추었다" (루가 15,20)
축 성탄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행복하시고
주님의 은총
^ ^ 많이 많이 받으세요.^ ^
2006번째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이곳 양업마을을 방문하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
2006번째 성탄절을 축하드립니다.
전통문화교실의 김대포 바오로 입니다.

이렇게 좋은 홈페이지가 생겼군요.
감사합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예수님!
저희에게 사랑과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장을 만들어주신 분 들께 우선 노고와 감사를 드리오며
더욱 주님께 가까이 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니 참 좋더라!
홈피를 여기저기 돌아보면서 천지창조하시고 '보시니 참 좋더라'고 하셨던 하느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곳이 말씀의 샘물을 퍼마시는 영적 샘터가 되어 주님의 말씀이 겨자씨처럼 자라 구원의 열매가 많이 맺혔으면 좋겠습니다.
베리따스교사회 위윤숙 데레사 올림
인사드립니다
구요나(요나)입니다.
메일 받고서 늦게 가입하여 죄송하고요.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리며
찬미예수님!
박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늦게나마 전합니다.
하느님께서 흡족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 나눔속에서 주님을 더욱 가까이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아름다운 가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마리아 드림.
아름다운 홈 감사합니다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박교수님께서 예쁘게 만들어 주신 홈에 오늘 왔습니다.
그 동안 너무 많은 수고하심 느낄 수 있었고 여러 가지 바쁘실텐데 감사드립니다.
단정하고 아담한 홈,
예수님의 제자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쉬고 있는 듯, 기도하는 듯 ……
배경에 계속 이어지는 조용한 합창곡(성가곡)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네요.
감사합니다.
인사드립니다
박교수님 동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매주 목요일 강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한없이 크답니다.
멜 받고 등록합니다.
자주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마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워하며
+ 찬미 예수 그리스도님!
땀방울 가득 담긴 삶 삶 삶
푸근한 모습으로 났으니
어찌 축하하지 않으리.
찌던 날 푸욱 익혀 만든
다소곳 소담하니
진솔함이 넘치네.
원체 눈치없고 도통 못 깨닫는 난
황소마냥 왔다가
서툴고 거친 자욱 남기고 가오.
무명님 절절 그리던 뜨거운 날들아
벌써 가려나
벌써 가려나.
無名 覺愚
축하합니다.
참제자 모임... 남성일 사도요한입니다.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오가는 곳
목마른 사람들에게 갈증을 해소해 주는 곳
그런...
영성적인 홈페이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교수님!!
방명록을 남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양업마을 홈페이지가
양업문화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로 오픈된지 이제 열흘 정도 지났네요...
양업 마을에 들르시는 분들은 반드시 방명록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제서야 어느 정도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만,
보다 올바른 제 모습이 되도록, 좋은 의견들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처음 가입하시는 형제 자매님들께서는,
참제자모임/베리따스교사회 등등도 밝혀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양업마을을 함께 이루어 가는,
또 하나의 은혜로운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