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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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2009. 9. 1. 오후 4:10:47

입보다는...


입 보다는 귀가 앞서는 사람이고 싶다
내 주장을 내세우기 보다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다.
 
눈보다는 손이 앞서는 사람이고 싶다.
다른 이의 짐을 바라만 보지 않고
선뜻 나서서 그 짐을 함께 들어주고 싶다.
 
그리고 어깨를 니주는 사람이고 싶다.
삶에 지쳐 눈물 흘리는 이가
기대어 쉬어 갈 수 있도록
조용히 어깨를 내주는 사람이고 싶다.
 
그렇게 하나하나 내 주다가
마침내 내 온몸을 내줄 수 있다면
한세상 살다 가는 보람이 있겠다.
행복하게 살다 가노라 말할 수 있겠다.           펌/ 루시아
김인오2007. 11. 27. 오전 11:55:04

늦게문안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늦게문안드립니다.
                                            
                                                   캄캄한 어둠에 한등불이 켜저있습니다.
                                        
                                                   그곳을찿아서 모이는 사람들.
 
                                                   주님의축복이지요 
 
                                                소박한 마음으로 하느님가정에서 모두들 정들어갔으면 하는바램입니다.
                                       
                                                    건강들하시고 즐겁게 또만나요.
강은주2007. 1. 3. 오전 12:39:21

저 지금 왔어요

아버지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

 

" 탕자의 비유"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찿기 위해서 아흔아홉 마리의 양을 그대로 두고 찾아

나서는 착한 목자의 사랑이 바로 하느님의 모성애이다. "집으로 돌아오는

아들을 멀리서 본 아버지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 달려가 아들의 목을 끌어

안고 입을 맞추었다" (루가 15,20)

 

남성일2006. 12. 24. 오전 1:27:09

축 성탄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행복하시고

 주님의 은총

^ ^ 많이 많이 받으세요.^ ^

박광용2006. 12. 22. 오전 2:51:55

2006번째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이곳 양업마을을 방문하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

 

2006번째 성탄절을 축하드립니다.

 

김대포2006. 12. 19. 오후 1:01:49

전통문화교실의 김대포 바오로 입니다.

 

 

이렇게 좋은 홈페이지가 생겼군요.

 

감사합니다.

공명순2006. 12. 17. 오후 8:06:27

찬미예수님!

찬미예수님!

 

 

저희에게 사랑과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장을 만들어주신 분 들께 우선 노고와 감사를 드리오며

 

 

더욱 주님께 가까이 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위윤숙2006. 11. 5. 오후 5:35:52

보시니 참 좋더라!

홈피를 여기저기 돌아보면서 천지창조하시고 '보시니 참 좋더라'고 하셨던 하느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곳이 말씀의 샘물을 퍼마시는 영적 샘터가 되어 주님의 말씀이 겨자씨처럼 자라 구원의 열매가 많이 맺혔으면 좋겠습니다.

 

베리따스교사회  위윤숙 데레사 올림

구요나2006. 11. 4. 오후 2:24:27

인사드립니다

구요나(요나)입니다.

메일 받고서 늦게 가입하여 죄송하고요.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옥희2006. 10. 28. 오후 11:01:45

감사드리며

찬미예수님!

 

박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늦게나마 전합니다.

 

하느님께서 흡족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 나눔속에서 주님을 더욱 가까이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아름다운 가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마리아 드림.

김연례2006. 9. 25. 오전 12:12:00

아름다운 홈 감사합니다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박교수님께서 예쁘게 만들어 주신 홈에  오늘 왔습니다.

 그 동안 너무 많은 수고하심 느낄 수 있었고 여러 가지 바쁘실텐데 감사드립니다.

 단정하고 아담한 홈,

 예수님의 제자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쉬고 있는 듯, 기도하는 듯 ……

 배경에 계속 이어지는 조용한 합창곡(성가곡)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네요.

 감사합니다.

 

 

 

정신화2006. 9. 22. 오전 10:59:18

인사드립니다

박교수님 동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매주 목요일 강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한없이 크답니다.

멜 받고 등록합니다.

자주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진2006. 9. 12. 오전 8:22:42

우리마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워하며

 

 

+ 찬미 예수 그리스도님!

 

 

땀방울 가득 담긴 삶 삶 삶

 

푸근한 모습으로 났으니

 

어찌 축하하지 않으리.

 

 

찌던 날 푸욱 익혀 만든

 

다소곳 소담하니

 

진솔함이 넘치네.

 

 

원체 눈치없고 도통 못 깨닫는 난

 

황소마냥 왔다가

 

서툴고 거친 자욱 남기고 가오.

 

 

무명님 절절 그리던 뜨거운 날들아

 

벌써 가려나

 

벌써 가려나.

 

 

無名 覺愚

 

 

 

 

  

남성일2006. 9. 11. 오전 10:51:18

축하합니다.

참제자 모임... 남성일 사도요한입니다.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오가는 곳

목마른 사람들에게 갈증을 해소해 주는 곳  

그런...

영성적인 홈페이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교수님!!

 

박광용2006. 9. 10. 오후 2:09:17

방명록을 남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양업마을 홈페이지가

양업문화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로 오픈된지 이제 열흘 정도 지났네요...

 

양업 마을에 들르시는 분들은 반드시 방명록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제서야 어느 정도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만,

보다 올바른 제 모습이 되도록, 좋은 의견들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처음 가입하시는 형제 자매님들께서는,

참제자모임/베리따스교사회 등등도 밝혀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양업마을을 함께 이루어 가는,

또 하나의  은혜로운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