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퍼왔습니다.

2008. 6. 30. 오후 4:26:18

글자
요 몇주간 광야를 많이 헤메였습니다. 다른사람이 보면 작은일이지만 저에게는 큰일이였습니다.
다행히 이제 그 광야에서 벗어난듯 합니다 .
                        그리고 그순간은 힘들었지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좀 더 가까이 느낄수 있었고
                                                      신앙의 큰 문제가 풀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항상 매일 매일 똑같은 하루에 대해 불평불만이였고 
                                               아무 의미없이 살았지만
                                               지금은 평온한 일상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려할것입니다.
난 부탁했다.

난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신에게 건강을 부탁했다.
더 큰 일을 할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허약함을 주었다.
더 의미있는 일을 하도록.

나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
하지만 난 가난을 선물받았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지만 난 열등감을 선물 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햇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물 받았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 주셨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나는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 작자미상(미국 뉴욕의신체 장애자 회관에 적힌시)

댓글 1

  • 2008년 7월 2일 오후 2:50

    이명희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죠? 사이버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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