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님 축하드립니다.
날씨가 궂은데도 손님이 많았습니다.
꼬장 꼬장 자세한 설명들으며 그림 더 보고 싶었는데(설명만큼 그림이 더 잘보입디다)
손님이 자꾸 오시기에,
대작은 감히 값을 묻지도 못했고 소액자 두점을 가져 왔으니 당신의 흔적을 가져온 셈입니다 .
작업을 하시기 전 하시면서 얼마나 많은 공부와 기도를 하는지 그 정성을 느낍니다.
그리고 건강하셔야 그림을 더 잘 그릴수 있습니다.

2006. 12. 16. 오전 12:52:29
혜은님 축하드립니다.
날씨가 궂은데도 손님이 많았습니다.
꼬장 꼬장 자세한 설명들으며 그림 더 보고 싶었는데(설명만큼 그림이 더 잘보입디다)
손님이 자꾸 오시기에,
대작은 감히 값을 묻지도 못했고 소액자 두점을 가져 왔으니 당신의 흔적을 가져온 셈입니다 .
작업을 하시기 전 하시면서 얼마나 많은 공부와 기도를 하는지 그 정성을 느낍니다.
그리고 건강하셔야 그림을 더 잘 그릴수 있습니다.
시간되시는 분은 필히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