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은님 축하드립니다

2006. 12. 16. 오전 12:52:29

글자

혜은님 축하드립니다.

 

날씨가 궂은데도 손님이 많았습니다.

 

꼬장 꼬장  자세한 설명들으며  그림 더 보고 싶었는데(설명만큼 그림이 더 잘보입디다)

 

손님이 자꾸 오시기에,

 

대작은 감히 값을  묻지도 못했고  소액자 두점을 가져 왔으니 당신의 흔적을 가져온 셈입니다 .

 

작업을 하시기 전 하시면서 얼마나 많은 공부와 기도를 하는지 그 정성을 느낍니다.

 

그리고 건강하셔야 그림을 더 잘 그릴수 있습니다.

댓글 1

  • 2006년 12월 16일 오후 10:21

    시간되시는 분은 필히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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