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고 계시죠
복은 받는게 아니고 짓고 지키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복 지키기가 그리 힘이 듭디다.
지난 한해 동안 나름대로 사람다워 볼려고 바둥거리다가 우리 좀 지쳐있었죠
새해에는 우선 건강하십시요 그래야 하느님께 효할수 있고
우리 서로에게도 잘할수 있으니까요
저는 손주 둘한테 휘둘려 아수라 장입니다.
새해가 온것도 모를 정도로 ,
욥신부님 독감은 물러갔는지요 감기는 잘 잡숫고 쉬면 됩니다 그게 처방이지요

2007. 1. 2. 오후 5:19:19
새해 복많이 받고 계시죠
복은 받는게 아니고 짓고 지키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복 지키기가 그리 힘이 듭디다.
지난 한해 동안 나름대로 사람다워 볼려고 바둥거리다가 우리 좀 지쳐있었죠
새해에는 우선 건강하십시요 그래야 하느님께 효할수 있고
우리 서로에게도 잘할수 있으니까요
저는 손주 둘한테 휘둘려 아수라 장입니다.
새해가 온것도 모를 정도로 ,
욥신부님 독감은 물러갔는지요 감기는 잘 잡숫고 쉬면 됩니다 그게 처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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