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의 글
- 59윤기련07.06.1254-
카타리나에게
예수님 보다 더 가난했던 그대 살면서 내가 카타리나 사랑을 많이 받았어요 계산하지 않는 그 단순 순박한 사랑을, 사랑을 받아서 미안합니다. 내발
#59윤기련07.06.12조회 54 - 58윤기련07.06.1251-
하느님 저 비행기 탓어요
하느님 저 비행기 탓어요 참 오래 만이어요 백 밀가루로 빚은 수제비 같은 구름위를 날라가고 있어요 하느님과 가까워 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쩐지
#58윤기련07.06.12조회 51 - 57윤기련07.06.1255-
컴퓨터를 고치다[1]
컴퓨터가 고장나 오래 방치했다가 고치고 나니 갑자기 할일이 많아진 느낌이다. 글같지도 않은 제 삶의 짧은 넋두리를 기다려 주시고 맨날 예쁘게 꾸
#57윤기련07.06.12조회 55 - 56양명신07.06.1047-
빌려쓰는 인생
빌려쓰는 인생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56양명신07.06.10조회 47 - 55양명신07.06.1045-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
#55양명신07.06.10조회 45 - 54양명신07.06.0442-
부부의 날에 부쳐
* 부부들에게 보내는 편지 * 한 여성이 부부 세미나에서 강사로 부터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요새 부부들은 대화가 너무 부족하다. 남편과 장단점을
#54양명신07.06.04조회 42 - 53양명신07.05.1847-
만두집에서
별일이로군 나는 무슨 사연인지 궁금했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면 어김없이 우리 만두 가게에 나타나는 거야. 대개는 할아버지
#53양명신07.05.18조회 47 - 52양명신07.05.1044-
교황님 집무실에 걸려있는 한편의 시 (진정 바라는 것)
진정 바라는 것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포기하지 말고 가능한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도록 하
#52양명신07.05.10조회 44 - 51양명신07.05.0940-
나는 누구인가요[1]
나그네는 여행 중에 아름다운 정원이있는 호화로운 저택이 있는 걸 보고 잠시 쉬어 가려고 들렸습니다. 그런데 그 곳엔 아무도 없었고 문은 열려있고
#51양명신07.05.09조회 40 - 50박광용07.04.2947-
주일복음 나눔 : '메씨아는 착한 목자와 같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50박광용07.04.29조회 47 - 49박광용07.04.2256-
복음 묵상 :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구요비 신부님[1]
1. 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
#49박광용07.04.22조회 56 - 48윤기련07.03.2982-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1]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장미가 아니라 함께 핀 안개꽃입니다. 신 영복
#48윤기련07.03.29조회 82 - 47윤기련07.03.2970-
사랑[2]
사랑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줄 안다 사랑만이 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 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줄 안다 천년을 두고 오늘 봄의 언덕에
#47윤기련07.03.29조회 70 - 46윤기련07.03.2753-
풋마늘대 장아찌
풋마늘대 장아찌를 담그면서 걱정했다. 이것이 노랗게 삭으면 이것이랑 밥을 너무 많이 먹어댈것 같아서, 호박잎 숙쌈을 좋아하지만 여름 내내 한번도
#46윤기련07.03.27조회 53 - 45윤기련07.03.2754-
매화도 피었다
매화도 피었다 . 참 귀한 걸음이다. 창밖의 훈풍 고맙다.
#45윤기련07.03.27조회 54 - 44윤기련07.03.2747-
생일 선물
딸아이가 저 생일에 내 선물을 사왔다. 생각해보니 엉뚱한 일도 아니다 싶다. 미소페 구두인데 이구두를 신고 싶었던적은 있었다 . 그냥 맘이 그랬
#44윤기련07.03.27조회 47 - 43박광용07.03.2569-
주일복음 묵상 :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복음 말씀인 '너희들 중에서 죄 없는 자가 먼저 (죄인에게) 돌을 던져
#43박광용07.03.25조회 69 - 42양명신07.03.1658-
참 나를 찾아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참 나를 찾아서 ★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42양명신07.03.16조회 58 - 41윤기련07.03.1672-
산수유가 피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산수유 피었다 . 산수유 고맙다 . 산수유 애썻다 봄이 일찍 쉽
#41윤기련07.03.16조회 72 - 40윤기련07.03.1672-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잘계시죠 무엇보다 건강하십시요 이콘성화 '하
#40윤기련07.03.16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