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말씀대로라면 기적까진 필요하지 않습니다.

2007. 3. 13. 오전 11:57:45

글자

 

 

질병과 치료-집회서 38장1절-15절

 

요즈음 들어 주위에 아프신 분들이 많습니다.

말로 표현을 할 순 없지만, 마음에 묻어두고 늘 생각하고 걱정하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여러분 계십니다.

그분들의 소식을 들을 때면 가슴이 터질 듯이 아플 때가 .....

 

<하느님 말씀데로라면 기적까진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해보세요

하느님께서 세상에 주신 방법으로 100%로 실천해봅시다.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방법이 어떤 것인지 지혜롭게 기도 안에서 실천해 봅시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100% 노력하고도, 혹 질병이 남아있다면  

그때에 하느님께 드릴 말씀이 있지 않을까요...

하느님께서 아무런 말씀도 못하시도록 모두 실천하고...

그렇게까지 하고 병이 낫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이 하느님께서 해결해 주실 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느님은 거짓이 없으신 분이잖습니까

하느님께서 희망하시는 것은

세상 다하는 날까지 행복하게 살다가 오시길을 원하실 것입니다.

때론 하느님을 편에 서서 가치있는 삶을 살다가 일찍 그 분 곁으로 가시는 분도 계시지만 ...

.........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질병의 원인은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마음을 기쁘게 다스리지 못하고 아프게 고통 받도록 방치한 죄

몸이 아프다고 하는데도 무시하고 함부로 혹사한 죄

잘 관리하여 하느님을 위해 가치있게 사용하라고 맡긴 몸을 이렇게 아프도록 망가뜨린 죄

이 죄를 하느님께 보상하는 길은

 마음이 다시는 상처받지 않도록 기쁘게 긍정적으로 자신에게 위로와 사랑을 주고

나로 인해 고통받는 자신의 몸에게 화해와 용서를 청하고 ....

건강을 회복하여 가치있게 주님께 봉헌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 지혜를 청하고,.

이웃과 세상에게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갑자기 일을 중단하고....2007. 3. 13. 오전 11시50분

 

 

 

 

 

 

 

 

 

 

 

 

 

 

 

 

 

 

댓글 1

  • 2007년 3월 16일 오전 10:02

    정말로 하느님을 위한 삶이 나에게도 축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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