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허은순 동화 작가>

2007. 11. 19. 오전 11:01:12

글자
*아무것도 주지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
 가진 것이 없는 것이아니라, 마음이 없는 것이지 무관심과 이기심은 우리의 영혼을 얼마나 파괴하는가?
 
*나눔은 힘이 있다.
 내게 나눈 사소한 것이 이웃의 못숨을 살리고, 그들의 장래를 바꾸어 놓을 수 있다.
 만약 내가 가진 것이 많다면, 그것은 나를 위해 쓰라고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라고 주어진 섯임을 기억하라.
 
*먹고 남아서 주는 것,  내게 필요없는 것을 주는 것은 나눔이 아니라 쓰레기 처분과 다를바 없으며,
 내게 소중한 것을 주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자 섬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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