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느님과 하느님 나라를 희망합니다.
우리 안에서 보잘 것 없이 시작된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가 나무로 자라서 새가 깃들고,
누룩이 부푸는 것과 같이 희망으로 크게 자랄 것 입니다.
요즈음 세상은 이기적이며, 삭막하고 인정이 메마르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 때문에 자선과 희생과 나눔의 삶을 살기 시작한다면,
세상은 금새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희망이 아닐까요?
<복음 묵상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