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한인 성당에서 토비아 신부님을 만납니다 .
욥신부님과 신학교 동기라고 하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수도원 일로 오셨다가 사제가 안계신 이곳 신자들을 걱정하시며 틈틈이 귀한 시간을 쪼게서
미사와 피정을 해주십니다 .
이곳 신자들은 한국인 신부님의 미사 집전이 있다면 먼길 마다 않고 찿아갑디다 .
그리고 몇주 동안 쉽게 정이 든답니다 .
동포애를 느낍니다.

2007. 9. 13. 오후 1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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