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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요약[1]

資料의室신완식조회 1604. 07. 09.

그레고리안음악을 들어보세요

資料의室신완식조회 2204. 07. 09.

나의 삶을 뒤돌아 보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약 7년전 우리나라에 IMF 에 의한  국가도산 이라는 초유의 사건에 접하였다. 그러나, 우리 국민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금

옛날묵상김용근조회 4204. 07. 08.

Re:조카(미카엘 형님의 글을 읽고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카엘 형님 글을 읽고   우리 모두가 작금의 아이들 교육환경을 보면서 느끼는 심정은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가끔

옛날묵상문희수조회 3404. 07. 08.

상지의 옥좌 Pr.카페 가입방법

芳名의錄조남준조회 5404. 07. 08.

Re:조카(미카엘 형님의 글을 읽고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카엘 형님의 글을 읽고 ...   글 내용이 저와 너무도 똑같습니다. 큰딸년이 기말고사 시험기간동안 공부하는걸 보고

옛날묵상조남준조회 3804. 07.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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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料의室김민성조회 604. 07. 08.

조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덕 여중 1학년에 재학중인 조카가 요즈음 1학기말 시험을 치르고 있는데 집안식구 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3개월전 중간고

옛날묵상김용근조회 4604. 07. 07.

나는 사랑 받고 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사랑 받고 있습니다. 아침의 상쾌한 바람과 한낮의 밝은 햇살과 지저귀는 새소리를 듣고 피어나는 꽃들의 환한 얼굴을 보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7. 07.

친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30년지기 친구놈이 예고도없이 찾아와서는 점심을 사달고 한다. 나는 무척 반가운데 자식은 그냥 무덤덤하다 야  올려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404. 07. 07.

Re:미친 며느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런공간아니면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 고생 많으십니다 부모님께 효도하신 자식이 됩시다.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004. 07. 05.

Re:미친 며느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도 글을 올리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저의 사정도 형님과 별반 차이없거든요. 뇌졸증(중풍)으로 쓰러지시어 병원입원

옛날묵상안수원조회 3504. 07. 05.

뭐가 행복 입니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왜 산에 오르냐고는 질문에 어느산악인이 " 거기산이 있기에" 라고,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씨에게 물엇다.  왜 설악에 오르는가&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904. 07. 03.

미친 며느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생로병사는 인간의 자연스런 현상이다. 그러나 나도몰래 가슴이 축축하다. 문득 딴맛,짠맛의 의미가 뇌리에 스친다. 혀 끝에는 단맛을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7. 03.

낙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녀을 비행기에 태워 보낸지 칠일째다.   그런데 도착해서 딸랑 전화 한통화 하고 그동안 무소식이다. 어머니와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404. 07. 03.

전 직장동료 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2개월에 한번 모이는 전 직장동료 월례모임에 참석하기 위하여 삼성동을 찾았다.    약 일년만에 삼성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6. 30.

십자가의 길 묵상[1]

資料의室신완식조회 804. 06. 30.

묵주기도와 성서 묵상[1]

資料의室신완식조회 704. 06. 30.

주만 바라보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의 사 -랑 을 사모 하는자 하느님  의  평-안을 바라보는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주님이 너를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6. 30.

아내와 대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컴퓨터에 앉아  있는데 아내가 조심스럽게 내개 이야기한다. 당신 요즘 들어오면 매일 테레비젼 만 보다가, 가끔 컴퓨터에 앞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704. 06. 3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등산 산을 오름 산과함께 나의 건강을 찻는곳   한때는 산이 좋아 무박산행과 소백산종주,치악산 설악산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6. 30.

대한민국은 진정 국민에게 무엇인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한민국은 진정 국민에게 무엇인가? 조간신문을 보니 원통 정부를 비난하는 글이다. 외교부 사무관 "AP통신전화" 받았다. 외교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704. 06. 29.

흥 정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전 11시 30분 중년부인이 가게에 들어와 약 20분정도 구경중이다 그러더니, 여자 집게핀을 하나 집더니 머리에 해보고 맵시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304. 06. 29.

전단원 교육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요일 아침 오늘 가게에 안 나가고 성당으로 출근이다. 8시10분 성당에 도착하여  시작 기도후  교육시작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204. 06. 29.

건강하게 오래 사십시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명일동 순대국집에서 순대국 한그릇을 먹고 있는데 대락 70세로 보이는 어르신 네분이 들어 오신다 세분은 남자이고, 한분은 여자이다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6. 26.

사랑 합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침에 가게문을 열고 평온한 마음으로 무작정 pen을 들었다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 의무사항은 아닌데 카폐 가 생긴뒤에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504. 06. 26.

주 말 농 장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도심 속에 농심을 자극하는 텃밭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 일인가... 이 텃밭은 분명 콘크리트 문명으로 하여  막힌 숨통을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804. 06. 26.

일터에서의 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언젠가 코팅을 해서 드린 것 같은데 오래되서 지금까지 가지고 계신분이 안계신것 같아 올려 드립니다 출근하셔서 그리고 퇴근준비하실 때&nb

옛날묵상신완식조회 4404. 06. 25.

Re:망 각[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심각한 망가거   Mr K 가 육교를내려 가다가 핸드폰을 받고나더니 자기가 내려가는 중인지 올라가는 중인

옛날묵상조남준조회 3504. 06. 25.

망 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 몇일전의 일이다. 명일동 사거리를 지나가고 있는데 20대로 보이는 아가씨가 꾸벅 인사를 한다 그러나 그를 기억해낼수가 없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904. 0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