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활동을 하시는 형제등 조차 누가 어떤 질문을 하면 자랑스럽게 영세 받은지 얼마되지 않아 잘
모른다고 대답을 합니다.
영세후 4-5년이 지난분들이 이런 대답을 하면 신영세자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스스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영세를 받고 죽을때까지 교리에 관해 아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난 잘모르니까 누가 대답해주세요"라고 말하는 부끄러운 행동은 더 이상 하지 맙시다.
그리고 지금 교리교육중인 형제, 자매 보충교재로도 좋을듯 합니다.
주변에 그런분이 계시면 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