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단원들의 주보성인을 축일순으로 정리하여 첨부로 붙였습니다.
주회 후 꽃다발 하나와 2차 주회때 회비 면제만으로 오늘이 내 축일이구나라고 생각하지 말고
평소에도 나의 주보성인은 이런 분이시구나를 항상 생각하면서 생활한다면 좀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겠지요.
신자들은 자기의 주보성인을 닮아간다고 합니다.
모르면 닮아가도 성형수술을 한 여자들 처럼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르고, 좌우가 맞지 않는 아수라
백작 처럼 되겠지요.
자신의 주보성인 뿐만 아니라 옆의 형제들 주보성인도 살펴보면서 주보성인들의 발 뒤꿈치라도
열심히 따라갈 수 있게 서로 격려하는 생활을 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