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와 성서 묵상

2004. 6. 30. 오후 3:55:06

글자

한 3년전쯤인가 김용근 형제님 입단하기 몇주전에 만들어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 잊어버리거나 혹은 잃어버리거나 아니면 ...

빛의 신비를 정리하지 못한채 우선 올립니다.

향후 빛의 신비를 포함하여 새롭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레지오 단원이라면 하루에 최소 다섯단씩은 해야겠지요.

댓글 1

  • 2004년 6월 30일 오후 9:24

    잘보관 하고 있습니다. 성의 생각해서 기도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