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0개의 글
- 776
김종업15.03.0548-부자와 라자로 .(루카 16,19-31).
사순 2주간 목요일 (루카16,19-31) 주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인간을 의지하고 자신의 힘을 믿는 사람은 불행하다고 말씀하신다. 하느님 아닌
#776김종업15.03.05조회 48 - 775
김종업15.03.0486-<출세와 섬김> (마태오복음 20,17-28).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이들은 예언자를 박해한다. 예레미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죄악을 고발하며 그들을 심판하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자 사람
#775김종업15.03.04조회 86 - 774김종업15.03.0345-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마태23,1-12)
사순 2주간 화요일 (마태23,1-12) 이사야 예언자는 불의와 악행으로 더러워진 예루살렘을 소돔 과 고모라 라고 부르며 회개를 촉구한다. 하느
#774김종업15.03.03조회 45 - 773
김종업15.03.0247-용서하여라. ( 루카 6,36-38).
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15. 3. 2. 월)(루카 6,36-38) 다니엘 예언자는 이스라엘의 역사 안에서 다윗 왕조가 무너지고 이스라엘이
#773김종업15.03.02조회 47 - 772김종업15.02.2846-
원수를 사랑하라 (마태 5,43-48)
사순 제1주간 토요일 (2015. 2. 28. 토)(마태 5,43-48)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 하느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라고 한다. 곧
#772김종업15.02.28조회 46 - 771
김종업15.02.27171-화해하여라 (마태 5,20ㄴ-26)
사순 제1주간 금요일 (2015. 2. 27. 금)(마태 5,20ㄴ-26) 에제키엘 예언자는 백성의 회개를 독려하고 있다. 악인이라도 자기가 저
#771김종업15.02.27조회 171 - 770김종업15.02.26227-
황금율 (마태 7,7-12)
사순 제1주간 목요일 (2015. 2. 26. 목)(마태 7,7-12) 에스테르는 누명을 벗을 길 없는 억울함 앞에서 주님께 간절히 의탁한다.
#770김종업15.02.26조회 227 - 769김종업15.02.25181-
요나의 표징 (루카 11,29-32)
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15. 2. 25. 수)(루카 11,29-32) 미켈란젤로의 요나 , Michelangelo Buonarroti, J
#769김종업15.02.25조회 181 - 768김종업15.02.23220-
[ 2. 24.] 주님의 기도 (마태 6,7-15)
사순 제1주간 화요일 (2015. 2. 24. 화)(마태 6,7-15)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돌아가지 않고,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한다.
#768김종업15.02.23조회 220 - 767
김종업15.02.2347-'최후의 심판' (마태 25,31-46)
레위기는 모세의 가르침으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공동체로 살기 위해서 지켜야 할 계율을 전한다.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767김종업15.02.23조회 47 - 766김종업15.02.2148-
회개시키러 왔다”(루카 5,27-32).
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주고,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해 준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리라. 안식일을 기쁨 이라 부른다면,
#766김종업15.02.21조회 48 - 765
김종업15.02.20210-<참된단식> (마태 9,14-15)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15. 2. 20. 금)(마태 9,14-15) 단식 송영진 모세 신부 "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
#765김종업15.02.20조회 210 - 764김종업15.02.1948-
[설날]>(2015. 2. 19. 목)(루카 12,35-40)
[설날](2015. 2. 19. 목)(루카 12,35-40)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들을 지켜 주시며 평화
#764김종업15.02.19조회 48 - 763김종업15.02.1847-
[재의 수요일] 자선과 단식 (마태오 6,1-6.16-18)
[(자) 재의 수요일] 2015년 2월 18일 수요일 재의 수요일 은 사순 시기를 시작하는 날이다. 교회가 이날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763김종업15.02.18조회 47 - 762
김종업15.02.1796-<연중 제6주간 화요일>바리사이의 누룩 (마르 8,14-21)
[말씀의 초대] 갈수록 사람들의 악이 드러나는 것을 보신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신 것을 마음 아파하시면서 모든 것을 없애 버리기로 하신다. 그
#762김종업15.02.17조회 96 - 761김종업15.02.16150-
세대의 표징 ( 마르 8,11-13)
2015년 2월 16일 월요일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 마르 8,11-13) 11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
#761김종업15.02.16조회 150 - 760김종업15.02.14179-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마르코 8,1-10).
[말씀초대] 창조주의 계명을 저버린 사람은 마침내 에덴 동산에서 추방되어, 괴로움 속에서 자식을 낳고 땀 흘리며 노동해야 한다. 인류의 생로병사
#760김종업15.02.14조회 179 - 759
김종업15.02.1346-“에파타!” (마르코 7,31-37).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오늘의 말씀초대] 그 열매를 따 먹는 날,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는
#759김종업15.02.13조회 46 - 758김종업15.02.1245-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 (마르코. 7,24-30).
[오늘의 말씀초대] 하느님께서는 사람(아담)이 혼자 있는 것을 좋지 않게 보시고서 여자(하와)를 창조하셨다. 혼인은 인류 번성의 기초이고 독자가
#758김종업15.02.12조회 45 - 757
김종업15.02.1146-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마르코 . 7,14-23)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세계 병자의 날) 교회는 해마다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 로 지내고 있다. 이는 프랑스 루르드의 성모 발현에
#757김종업15.02.11조회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