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월요일

2019. 2. 18. 오전 7: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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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마르 8,12)


표징과 믿음. 이해와 울림.

현존의 울림!


"주님, 현존의 울림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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