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화요일

2019. 2. 19. 오전 6: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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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분부하셨다.

(마르 8,15)


나에게 다가오는 누룩은?

못 마땅함.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

근심 걱정.


"주님, 이런 것들이 내 몸에서 주님의 현존의 울림을 잊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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