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성탄을 함께 축하합니다

2018. 12. 25. 오전 9:20:23

2
글자

아기로 오신 예수님 ...

아기는 많은 사랑을 먹고,

더 많은 사랑을 뿜어냅니다.

그 뿜어내는 사랑을

우리는 빛이라고 합니다.


"우리 안에서

사랑으로, 빛으로 현존하시는 주님,

저의 존재가

주님의 빛을 내는 존재가 되게 하여 주소서."


                 <<햇빛샘의 기도 중에서 >>


이냐시오 신부님의 달을 가리키시는 손길에 따라  주님을 감지하면서

이웃과 함께 말씀을 나눠 먹으며(저작권없이 도용해서 ~~ㅎㅎ 쏘리임돠)

행복한 2018년 성탄을 뜻깊게 De ANGELIS  천사미사곡으로 봉헌드렸습니다.

존재만으로 울림을 주시는 신부님~~

늘 감사합니다

베푸시는 그 손길과 맘에 주님께서 더욱더 풍성한 햇살과 포근함을

가득히 내려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Pa-ter  noster ,  qui es in cae -lis ; 

sancti -fi-ce-tur nomen tu-um ~~~sed  libera nos a malo.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