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로 오신 예수님 ...
아기는 많은 사랑을 먹고,
더 많은 사랑을 뿜어냅니다.
그 뿜어내는 사랑을
우리는 빛이라고 합니다.
"우리 안에서
사랑으로, 빛으로 현존하시는 주님,
저의 존재가
주님의 빛을 내는 존재가 되게 하여 주소서."
<<햇빛샘의 기도 중에서 >>
이냐시오 신부님의 달을 가리키시는 손길에 따라 주님을 감지하면서
이웃과 함께 말씀을 나눠 먹으며(저작권없이 도용해서 ~~ㅎㅎ 쏘리임돠)
행복한 2018년 성탄을 뜻깊게 De ANGELIS 천사미사곡으로 봉헌드렸습니다.
존재만으로 울림을 주시는 신부님~~
늘 감사합니다
베푸시는 그 손길과 맘에 주님께서 더욱더 풍성한 햇살과 포근함을
가득히 내려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Pa-ter noster , qui es in cae -lis ;
sancti -fi-ce-tur nomen tu-um ~~~sed libera nos a ma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