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의 유언...

2016. 4. 1. 오후 3: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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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명언을 남겼던 애플의 공동창업자 스티브잡스가

죽기전에 남긴 마지막 말

세계적인 CEO 스티브잡스 유언 첫 번째 내용입니다.

죽음의 경지에 올랐을 때 그가 느낀 감정이기에 더 절실하고 와닿는 것 같아요.


남들이 보기엔 그저 부유하고 행복해보일 수 있는 자신이었지만

스스로 돌이켜보았을 때 그의 삶은 그저 '일' 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즐거움이 별로 없었고, 어마어마하게 쌓아놓은 재산에 대한 허무함도 느꼈을테지요..결국 돈이라는 것도 삶의 일부분 일 뿐이니까요.

심지어 삶 전체를 돌이켜보니,

자신의 명성과 재산은 아무 의미없이 희미해졌다고 합니다.


언제 자신을 찾아올 지 모르는 죽음의 신을 기다리고 있었던 그는

자신이 쌓아놓았던 수많은 업적들에 대한 회의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재산이 의미없는 것이 아니라,

삶을 유지할 만큼의 부를 쌓았다면 그 외 무관한 것들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스티브잡스는 유언을 통해 말해주었습니다.


삶을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돈도 필요하지만,

우리의 머리와 가슴 속에 돈이 남아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내 인생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죽기 전 까지 함께할 수 있는 것은 사랑에 빠졌던 기억!

부와 명예도 아닌, 사랑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누군가를 사랑했던 기억을 많이 갖고 계시나요?

후회없이 사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내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치만 참, 항상 우리 자신을 믿고 자신있게 행동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그치만 결국 내 삶은 내가 생각하고, 선택하고, 결정하면서 만들어진다는 것!

이제 좀 더, 나 자신이 원하는 본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보는 게 어떨까요.^^

내가 아플 때 위로해주고, 간호해 줄 사람은 있겠지만,

나 대신 아파 줄 사람은 없겠죠. 정말 공감합니다.

그렇기에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도 많이 들어왔겠지요.


건강이 무너지면 결국 삶도 무너집니다.

누군가가 죽음을 맞이해야 하지만, 건강이 악화되면 죽음이 빨리 다가오게 되죠.

그러나 삶은 잃게되면 다시 찾을 수 없습니다.

얼마나 건강한 삶이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스티브잡스 유언 입니다.

스티브잡스가 정말 죽기전에 남긴 마지막 말이 되겠네요.

유언 중에서도 가장 마지막 부분입니다.

결국 사랑했던 기억이 죽기 전 마음속에 남아있고,

그 기억만은 죽어서도 갖고 갈 수 있으니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부는 축적하되, 부에만 목숨을 걸지 말라,


사랑은 누구에게 공유할 수 있을까요? 가족, 동반자, 친구 입니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잘하고, 타인들 또한 소중하게 여기라고 합니다.

결국 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을 사랑하되, 나와 타인 또한 존중하라는 뜻.


그런데, 그런 삶을 하루하루 살게되면 죽음 앞에 서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그렇지는 않겠죠. 사소한 후회는 누구나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아무런 추억도 남아있지 않고 허무한 상태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 보다는 더 만족할 수 있는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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